① 업소명: 분당-후
② 방문일시: 6월20일
③ 파트너명: 세라
④ 후기내용:
목요일 회의 마치고 분당으로 갑니다
역시 퇴근시간에는 차가 많이 막히네요
거진 2시간을 운전했네요
도착하니 민철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오늘도 역시나 귀여우시네요^^
방에 있으니 시원한 "오미자" 주스를 주네요
냉유자가 아닌 다른걸 먹어보긴 처음이네요 ㅋㅋㅋ
대기시간이 1시간 이상이라고 해서
밥부터 먹기로~
오~
백반 한상이 거하게 나옵니다
불고기도 있고~
맛난 셀러드도 있고
배고파서 한그릇 뚝닥 하고 나서
누워서 티비를 봅니다.
배부르니 만사가 귀찮아진네요 ㅋㅋㅋ
민철실장님이 키를 갖고오셔서
샤워장으로
깨긋하게 씻고나오니
바로 입장
비밀에 문이 열리니까
어라 !!
세라가 마중나와있네요
손잡고 방으로 입성
올 블랙 의상인데
상의는 시스루~
더 좋은건~
란제리가 호피라는것~
속으로 흐믓했습니다
냉유자를 한잔만 주문하길래
너는??
다이어트 한다고 안먹는다고 ㅋㅋㅋ
그럼 내꺼 나눠먹자
담배피우면서 이야기하다가
방이 습해서 가운을 벗으니~
세라도 탈의를 하네요
호피구나~
좋아~좋아
그럼 속옷은 입고 할까?
풋~~~~~``
아니야 그냥 한말이야
섹시한 호피 란제리도 벗으니
굴곡있는 몸매가 보이고
처음만났을때만해도 없던 복근이 보이려고 하네요
운동 많이 했구나~
조금만 더 하면 복근 보이겠다~
침대에 나란히 누워있으니
저번에도 그러더니
또 입술 닦고 올까??
바로 제가 다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잡히고
뜨겁게 키스를 해봅니다
이번에는 자기가 먼저 하겠다고 하네요
제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하는데~
한쪽가슴은 입으로
다른쪽 가슴은 손으로
자극을 줍니다
가슴이 자극을 받으니~
똘이가 불끈불끈
아래로 내려가서 BJ를 해주는데
바로 입안가득 넣고~
이어서 목까시를 하네요
오빠꺼 너무 커!!
그러면서도 계속 되는 BJ~
삼각애무
구슬애무
귀두애무
목까시
코스별로 2바퀴를 하네요
장비착용을 시킵니다
나는 하지마??
오빠는 그동안 많이 했잔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
여상으로 스타트
지금생각해보니
세라는 여상애서 가장 많이 느끼는듯하네요
초반부터 후끈하게 느끼는 세라
위아래 움직이는것보다
앞뒤로 움직이는걸 좋아합니다
저도 자극이 많이 오지만
본인도 많이 오는지~
앞뒤로 움직이다가
멈추고 움찔움찍~
또
막 움직이다가 움찔움찔
이제 오빠가 해줘~
정자세로 바꾸고
달려봅니다
예열은 끝났으니 속도 올려서 달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움직임을 멈추게 하더니
부르르
세라가 한번 했다고 하네요^^
본인이 말해놓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귀여워요
다시 자세잡고 달려봅니다
수량도 많아서 거침없이 달리는데
세라 반응이 지금까지 만남중에서 가장 훅끈하네요
그런 액션과 사운드에
저까지 흥분이 UP
상체세우고 힘차게 달리면서 발싸 성공
너 오늘 예민한가봐??
오늘 좀 땡기는 날인가봐
아까 위에서 할때 엄청 느꼈어
샤워는 좀있다가 하고
누워서 담배타임~
도란도란 이야기 하다가
씻고 퇴장콜에 맞춰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