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희한하게 밤보다 낮에 더 색욕이 동하는 편이어서 주로 낮걸이를 하는데요
그래서 이번에도 욕정을 못참고 낮에 방을 보려고 출근부를 열었습니다 ㅋ
좋은 언니들 많이 보였는데 그 중에서도 제 개인적으로 손에 꼽는 탑이을 보고 왔습니다 ㅋ
업장안에서도 이름처럼 탑급인 언니여서 예약이 쉽지 않기 때문에
아침에 기다렸다가 예약 열리는 시간에 맞춰 에이스로 전화 걸어서 예약을 진행했구요
시간에 맞춰서 에이스 업장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ㅋ
안으로 들어가니 여러 스텝분들이 친절하게 웃으면서 맞아주셨구요
예약 확인이랑 계산을 한 다음에 사우나에서 샤워하고 올라와서 바에서 음료수 한잔 하면서
잠깐 기다렸더니 준비가 됐는지 스텝분의 안내로 탑이 있는 방에 올라갔습니다 ㅋ
방에 들어가니 탑이 맞아주는데 방긋 웃는게 기분 좋게 하네요 ㅋ
처음에 탑 봤을 땐 낯가림이 있는지 데면데면 했었는데 지금은 그런거 많이 없어져서 좋습니다
탑이랑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방안에 들어가 침대에 앉아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맨 처음엔 낯가림도 있고
그러면서 외모는 청순하면서 고급스런 분위기를 풍기는 상당히 이쁜 외모이길래
얼굴값(?) 하는구나 싶었었는데 그 때도 분위기 풀리고 나니 매력적인
부분들이 나오더군요 ㅋ
지금은 그 모습이 초반부터 나오면서 방긋방긋 웃으며 말을 건네니 더 좋았네요 ㅋ
가끔 보여주는 엉뚱함이나 매력적인 푼수끼도 보면서 탑과 함께 도란도란 대화를 나눴구요
적당하게 대화도 마무리 되고 나서 탑이 먼저 일어나 씻자는 말과 함께 옷을 벗더군요 ㅋ
고급진 얼굴만큼 고급지다는 느낌이 드는 슬림스타일 몸매가 드러납니다
적당하게 솟은 볼륨 좋은 가슴에 잘록한 허리, 탄력 넘치는 힙라인과
비율 좋게 잘 빠진 각선미까지 ㅋ
거기에 뽀얗고 고운 피부결까지 갖추고 있어서 관리 잘 되어있는게 새삼 느껴지는 몸매네요 ㅋ
탑의 환상적인 몸매를 열심히 감상하면서 저도 옷을 벗고서
욕실로 들어가서 함께 샤워를 한 다음 물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ㅋ
다이에 올라가니 따뜻하게 데운 아쿠아를 제 몸 위에 골고루 뿌리고는
가슴을 부비며 탑이 화끈하게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ㅋ
거침없이 들어오는 탑의 서비스는 언제 받아도 자극적이더군요 ㅋ
뱀처럼 몸을 쓸어가며 화끈한 서비스를 시작하는 탑 덕분에 후끈하게 달아오르기 시작했구요
저도 몸이 끈적끈적하게 달아오르면서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게 되더군요 ㅋ
그렇게 분위기가 오르면서 탑은 미끈하게 바디를 타다가
입으로 제 몸을 거침없이 빨아올리면서 짜릿한 부항을 뜨기 시작합니다 ㅋ
찌릿한 기운이 몰려들면서 몸이 꿈틀대기 시작했고 분위기는 절로 질펀해지더군요 ㅋ
탑은 섹시함을 끄집어내서 더욱 강렬하고 화끈하게 서비스를 이어가고
여기저기에서 환상적으로 들어오는 흥분에 정신없이 헐떡거리게 됩니다 ㅋ
탑은 더욱 하드하고 열정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저를 더 흥분하게 만들고
자연스럽게 제 동생도 솟아오르면서 수직으로 하늘을 향해 부풀어오르더군요 ㅋ
탑은 기다렸다는 듯 제 동생을 입으로 가져가 화끈한 비제이를 시작하고
생각보다 격렬하게 들어오는 자극에 입에서 진한 신음이 터져나옵니다 ㅋ
그렇게 황홀한 비제이까지 마무리 되면서 물다이 서비스도 끝이 나고
탑과 함께 몸에 묻은 아쿠아를 씻어낸 뒤 침대로 갔습니다 ㅋ
탑도 금방 따라서 침대로 올라와 제 옆으로 오더니 끈적하게 몸을 부비면서 분위기를 만들다가
거침없이 키스를 날리면서 찰진 손애무로 침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ㅋ
순식간에 방안도 야릇한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저도 몸에 뜨끈하게 달아오르며 다시 흥분이
시작되는데 탑은 거기에 기름을 끼얹듯 더욱 과감하고 화끈하게 서비스를 진행하더군요 ㅋ
무릉도원에 있는 것처럼 몸이 붕 떠있는 것 같은 황홀함을 느끼게 되고 짜릿한 기운에 입에서는
다시 끈적한 신음이 터져나오면서 제 동생도 기립을 다시 시작해 고개를 끄덕이며 수직상승을
하니 탑이 거침없이 입을 놀려 제 동생을 물빨하며 비제이를 시작하더군요 ㅋ
격하게 들어오는 강한 흥분에 몸이 들썩이는 와중에 탑이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들고
저도 정신없이 탑의 소중이를 입으로 공략해봅니다
탑도 몸을 끈적하게 흔들면서 짜릿하게 신음을 토해내고
그러면서 순식간에 소중이가 촉촉하게 젖어들어 수량이 충분해지더군요
탑도 느꼈는지 CD를 가져와 제 동생에게 착용시키고는 제 동생을 받아드리기
시작합니다
짜릿할 정도로 강렬하게 조이는 조임에 입에서 다시 신음이 터지고
탑은 요염하게 허리를 흔들며 저와 진한 운우의 정을 나누기 시작합니다 ㅋ
강렬하게 퍼지는 흥분에 저도 탑의 고운 살결을 더듬으며 함께 허리를 흔들게 되고
점점 정신줄을 놓아가며 알피엠은 상승하고 체위는 이리저리 어지럽게 바뀌어갑니다
그렇게 탑도 저도 미친 듯 교성을 토해내며 질펀한 순간을 만끽하다가
결국 후배위에서 몸을 부르르 떨면서 제 분신들을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ㅋ
이쁜 외모에 서비스 확실하고 연애감도 좋아서 늘 만족스럽네요 ㅋ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