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업소 프로필을 자주 구경하는 저는 실시간 프로필에 처음보는
청하의 프로필을 봤습니다 내심 기대에 찬 마음으로 전화를 걸어봤죠
예약때문에 조금 기다려야된다고 말씀하시더군요..그래도 일정도 없으니 뭐!
또 청하는 어떤 스타일이냐고 여쭤보니 실장님은 소주 안먹고 봐도 예쁜애 라고 하시더군요
짧고 굵은 한마디로 설명해주셨네요 ㅋㅋㅋㅋㅋㅋㅋ(네 볼게요..)
천천히 준비를 하고 지하철타고 출발을 했습니다
진짜 느긋하게 나왔는데도 20분 일찍 도착해서 편의점에 앉아 있었습니다..
유튜브나 보고있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전화가 왔네요
바로 입실하라 해서 아이고 재수야 하고 들어갔습니다
문열고 들어가니 현관에서 부터 향긋한 꽃냄새가 나더니
민삘 영계삘도 아닌 여신삘 청하가 보였습니다..웃으면서 반갑게 맞이해주니
기분이 좋아진 저는 침대에 앉아 음료수 한잔 마시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 나이되면 조금만 대화해봐도 사람 성향을 알겠는데
청하는 대화도 잘통하고 말도 예쁘게 하는게 천성이 예쁜사람 이더군요 허허
시간이 많이 흘러가는거 같아 씻으러 갔다 나와 다시 침대에 누웠습니다
옷을 하나하나 벗는데 몸매가 죽여주더군요..ㅎㅎ
서비스는 어떨까 기대를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애무스킬이
노빠꾸 그자체ㅋ 온몸 구석구석 자극포인트 하나 하나 다 빨아 주더군요
BJ 서비스 들어가는데 혀를 쭉빼서 밑에서부터 쭉 타고 위로 올라와 헬리콥터 한번태워주고
입에 꾹꾹 집어넣고 끝까지 쭉쭉 빨아 주는디 지금 생각만 해도 고비였네요
시작 5분도 안됬는데 BJ서비스로 쌀 뻔 했습니다 기가 막혔습니다ㅋㅋ
메인 파트로 넘어가서 위에 올라와 청하는 저의 똘똘이를 깊숙히 넣고는
사정없이 피스톤을 치고 숙련된 스킬로 저를 햇빛 아래 아이스크림 처럼 녹여버렸습니다.
한참을 위에서 하다 청하가 섹시한 목소리로 오빠가 해줘요..라고 하는데
오냐 바라던 바다..
청하를 밑으로 보내고 저의 숙달 된 스킬을 보여줬습니다
바스트를 다 빨아먹을 것 처럼 애무하니 신음소리가 커져가는게 흥분도도 상승하고
듣는 귀도 즐겁더군요 ㅎㅎ
몸매가 좋아서 그런가 어떤 체위 어떤 각도에서도 느낌이 쏴라있네~~
그렇게 씐나게 박아대다 조임에 참을성이 한계에 다다른 저는..
느낌을 집중해 피스톤을 강하게 치며 청하의 신음을 즐기며 한가득 쌌습니다
마침 울리는 예비콜에 씻고 나오니 청하가 오빠 또 와요 하더군요..흠흠 제 매력에 푹 빠진거 같음
인사를하고 포옹을 하고 나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즐달이고 청하 매니져 한테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그리구 실장님 이글 보신다면 저 누군지 아시겠죠~~? 후기 상세하고 예쁘게 썼으니
다음 방문때 할인 꼭 해주세요!! 감사합니당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