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르망디
② 방문일시: 2019.6.11
③ 파트너명: 하은
④ 후기내용: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고 친구들과 술을 마시기까지 시간이 조금 남았기에
오랜만에 아이쇼핑이나 할까하고 오랜만에 오피를 둘러보았습니다
밤전이라는 사이트에서 생활초라는 이름을 쓰는 저였기에 그 사이트가 없어진 것이 너무나 아쉽지만 여기서 다시 유명해지도록 하겠습니다
사설이 길었네요 익숙한 이름의 가게는 전화를 안 받아서 새로운 곳을 갈려고 찾던 도중 익숙한 이름이 보였습니다 술 이름이죠 아르망디 한번 들어가서 보니 프로필들을 보니 플러스가 높은 분부터 낮은 분까지 골고루 있더라고요 원래 제가 베이글이라는 고페이 업장 단골이었는데 여기가 그곳인가 생각도 드네요 그래도 한번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 마음에 그래 한번 투자해보자라는 마음에 +10인 하은이를 예약하였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하는데 하은이가 마감됬다고 해서 그냥 마음을 접고 다른 가게를 찾던 도중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 하은이라는 매니저 예약하신분이 차가 막혀서 예약이 펑크가 났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행히 약속시간 전과 시간이 맞아서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대감에 너무나 흥분이 되면서도 마음을 먹었습니다 얼굴이나 진짜 몸매가 마음에 안들면 나오기로요 솔직히 저는 마음에 안 들면 나옵니다 그게 서로를 위해 좋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죠
걱정을 하다가 문을 열고 들어가는 거짓말이 아닌 후광이 비치더라고요 제가 실제로 연예인 본 사람 중에 제일 예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이영애나 오연서 인데 그분들은 진짜 종족이 다르다고 느껴지는 사람들이라고 생각되었었는데 또 한명이 추가되더라고요 일반인인데 아이돌 연습생같기도 하고 진짜 예쁘다는 표현이 아닌 아름답더라고요
베시시 웃으면서 음료수를 건네주는데 설레기 시작했습니다 눈을 마주치면서 가볍게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핑크빛 입술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저도 모르게 순수한 첫사랑 처럼 뽀뽀를 시작했네요 당장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너무 급한거 같아서 자중하고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갔습니다
진짜 여자친구와 하듯이 천천히 시작을 하면서 하는데 솔직히 기도했습니다 이렇게 이쁜 아이와 하는데 토끼가 되지 않기를 바라고 제가 하고 싶은 모든 체위를 하고 서로가 만족이 되는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요
처음본 여자랑 하게 되면 흥분이 극에 달해서 진짜 애국가를 1절부터 4절까지 중간에 가사를 절면서도 수십번 불렀던것 같습니다 하은이도 재촉을 하는 거 없이 이 순간을 즐기듯이 천천히 어쩔때는 리드를 하면서도 제가 리드를 하면서도 최고의 절정을 맞이하기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눈이 마주치고 제 소중한 아이들을 배출하고 하은이 옆에 살포시 누웠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하은이와 얘기를 하는데 로또 맞은것 같아서 너무나 좋다고 했습니다 하은이를 본게 그정도로 너무나 행복했기 때문이지요 너무나 아쉬워서 친구들과의 약속도 미루고 더 있고 싶었지만 연장이 안되다고 해서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나왔습니다
몸매 : 슬림 베이글
얼굴형 : 섹시 청순 미인 이쁨
반응 : 최고의 활어
⑤ 총평점수: ??????????
이분이 +10인데 이보다 더한 +11서아씨는 도대체 어떤 사람일지 정말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