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엔조이
② 방문일시: 2019.06.21
③ 파트너명: 아이
④ 후기내용:
평일에 일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사이트를 보던중 아이씨를 보게 되었습니다
프로필에서 보니 휴게텔에서 전혀 볼수 없었던 와꾸에 몸매가 완전 예술이네요
기대를 하면서 실장님께 예약 전화를 했습니다 와꾸와 몸매가 완벽한만큼 예약도 많이 있네요
그래도 프로필에서 본것처럼 실물이 진짜면 완전 대박이겟따 싶어 기다리는 시간도 아깝지않고
즐겁지만 하네요 ㅎㅎㅎㅎㅎ시간이 다되서 실장님께 방호수 안내를 받고 방으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면서 심장이 콩닥콩닥 거리네요 ㅎㅎㅎ 방문을 노크를 하니 아이씨가 반갑게 웃으면서
인사를 해주시는데 진짜 심장이 멈추는줄 알았어요..프로필보다 실물이 더 깡패고 몸매도
그대로네요 실장님께 예약할때 프로필로 장난 안치신다는 말씀이 먼말인가 했는데
아이씨보고 그말이 이해가 갔습니다 원래 프로필을 많이 꾸며서 실물로 보면 별로고해서
기분이 안좋았던적이 있었는데 아이씨는 실물이 더 깡패라서 이건 진짜 말이 안나오네요
심장이 계속 콩닥콩닥 거려서 미치겟네요 아이씨가 음료한잔 주는걸 먹으면서 진정을 좀시키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어요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벗을 몸을 보는데 흥분을 주체할수가 없어서
똘똘이가 바짝 화가나고 말았네요 너무 좋아서 그런지 씻겨주는 손길 하나하나에 흥분이 가네요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가서 누웠는데 아이씨도 옆에와서 같이 누워서 애무를 해주시는데
진짜 옆에 누가 있으면 들릴듯이 심장이 미친듯이 콩닥콩닥 거려서 혼자 민망하네요
아이템 장착을 하고 아이씨의 동굴속을 탐험하는데 허리돌림도 허리케인처럼 장난이아니고
신음소리또한 죽여주네요....ㅎㅎㅎ그렇게 탐험을 하면서 강강강으로 토끼처럼
끝이나버렸네요 ㅠㅠ 아이씨때문에 토끼로 변해버렸네요...
글쓰는것중에 계속 칭찬밖에 없는거 같은데 진짜 진심으로 너무 원하는 매니저였고
비록 토끼처럼 빨리 끝낫지만 오래할때보다 더큰 흥분감과 행복함을 느낄수 있는
그런하루가 되었던거 같습니다 다음엔 총알좀 충전해서 무한으로 가서 행복한 시간을 오래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