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역삼-스타스파
② 방문일시: 2019년 6월 22일
③ 파트너명: 보리
④ 후기내용:
오늘 역상동 쪽에 볼 일이 있어서 역삼동 쪽으로 출발하면서 스타스파에 전화로 6시에 예약을 했습니다.
역삼동 쪽에서 일을 마치고 가르쳐 준 주소지에 도착을 하니 6시 25분 쯤이어서 전화로 6시에 예약을 한 사람이라고 하니 주차장에 주차하고 2층으로 올라오라고 합니다. 돈을 지불하고 사워실에 들어가서 사워를 하는 중인데 안내하는 분이 마사지사 다 들어가서 서비스를 먼저 받아야 된다고 합니다. 사워를 마치고 반바지와 가운을 입고 인도해 는 호실로 가서 기다리니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예명을 물어 보니 보리라고 합니다. 키가 좀 커 보여서 키가 크다고 하니 높은 굽의 신발을 신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10CM는 높였다고 합니다. 보리 언니가 들어오더니 바지를 벗으라고 합니다. 바지를 벗고 워 있으니 보리 매니저가 물 티슈로 고추와 주위를 닦네요. 깨끗할 거라고 하니 그래도 닦아야 된다고 며 닦았습니다. 그 다음에 보리 언니가 옷을 벗고 올라오더니 오른쪽 가슴을 한참 애무를 하더니 왼쪽 슴을 애무합니다. 나는 그 사이에 보리의 가슴을 주물렀는데 가슴이 자연산인데 주무르기 좋았습니다. 어서 고추를 애무하는데 오랫동안 애무해 줍니다. 이어서 CD돔을 씌우더니 여상으로 합니다. 한참을 러 자세로 펌프질을 하니 오늘 토끼가 되어 사정이 되는 고추의 쾌감이 달아오릅니다. 보리가 오늘은 액이 적게 나왔다며 닦아 주었고 이어서 내 반바지를 입혀 주고 나가는 보리에게 수고했다고 했습니다.
조금 기다리니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오는데 30대 후반으로 보였습니다. 들어와서는 엎드리라고 하여 드렸더니 오른쪽 어깨 옆구리 등 그리고 왼쪽 어깨 옆구리 등 이런 순서로 마사지를 해 주시는데 압이 좋고 잘 하십니다. 태국 마사지를 여러 번 받아 보았지만 나는 한국 사람의 마사지가 좋더라구요. 뒷쪽 마사지를 다 하고 바로 누우라고 하더니 배 쪽을 마사지 하더니 밖으로 나가더니 플라스틱 베개 같은 것을 갖고 오더니 그 위에 뜨거운 수건을 덮어 내 머리에 베개하도록 해 줍니다. 그러더니 바지를 벗기더니 전립선 마사지를 해 주니 고추가 주책없이 발딱 서네요. 전립선 마사지를 하면 효과가 있으냐 물으니 별로 일거라고 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끝내더니 바지를 입혀 주더니 다 끝났다고 일어나라고 합니다. 그래서 수고했다고 하고 나는 사워실에 가면서 실장님에게 짜파게트 하나 끓여 달라고 하니 끓여 와서 TV를 보며 맛있게 먹고 옷을 갈아입고 나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