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을 잘 안두는 성격탓에 그날그날 실장님 추천으로 예약잡는 1인입니다.
오늘도 역시나 추천을 받았습니다 ~
오늘은 주간에 가게 되어 주간언니를 추천받았는데요
칸쵸씨라고 추천을 받았습니다 ~ 추천받으 후 출근부를 확인했더니 제가 좋아하는 슬림족이네요~
간단 프로필은 158cm 40kg A+ 적혀있네요 가슴은 조금 아쉽네요 ㅎㅎ
그래도 마인드 좋고 슬림슬림하니 적극 추천을 해주시길래 예약잡습니다.
들어가니 슬림한 어여쁜 언니가 맏아주네요 ~ 이 언니가 칸쵸씨구나 ~ 눈크고 이쁘게 생긴 민삘도 살짝나네요~
직접보니 정말 프로필 그대로인거 같아요 슬림족 분들은 완전 좋아할만 한 사이즈네요 ㅋㅋ
방긋 웃으면서 안녕오빠 ~ 하면서 반겨주네요.
오늘 쉬는날이냐면서 이야기를 쭈욱 끌어가는 칸쵸이 ~ 대화를 리드당하는 것도 나쁘지 않더라구요 ㅎㅎ
이야기 잘 들어주고 제이야기도 하며 소파에서 담소를 갖고난뒤 ~ 물한잔 시원하게 들이키고
샤워 서비를 바로 받으러 들어갑니다 ~
옷을 벗으니 더 슬림해보이더라구요 ~ 허리라인이 끝내주더라구요 근데 또 힙은 어찌나 탱탱하던지 샤워하면서 엉덩이도
툭툭 쳐주고 배도 만질만질 해봅니다 ~ 만진건 전데 제 똘똘이가 흥분을 했더라구요 ㅋㅋ
샤워써비스 받기 편하게 꼳꼳하게 서있는 똘똘이를 꼼꼼히 씻겨주고 먼저나가서 물기딲고 침대에 누어있으라네요 ㅎㅎ
나도 씻겨주고싶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침대로 향합니다.
이 시간이 젤 떨리는거같아요. 이제 저 언니와 합체할 생각에 가슴은 두근두근 ~
씻고 바로 총총총 걸음으로 침대로 오네요 ~ 어찌나 귀엽던지 ㅎㅎ 잔깐 앉아서 2~3분 자연스레 얘기를 하고
바로 가볍게 키스합니다 ~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게 적당한 혀놀림으로 서로 침을 섞고 ~ 삼각애무에 들어갑니다.
간질간질하게 애무를 잘하네요 찌릿찌릿했습니다. 밑으로 내려와 BJ를 해주는데 보기와다르게 좀 강렬하게 해주네요.
덕분에 전 너무 좋았지만 ㅎㅎ 목끝까지 한번씩 넣어주고 적당하게 BJ를 마무리해줍니다 ~
이제 제차례입니다. 가슴큰언니좋아하는분들은 별로일수있지만 저는 가슴이 적당한게 좋은터라 귀여운 가슴에 할짝할짝 해줍니다.
약간의 신음소리가 세어나오듯 나오네요 손으로 언니의 꽃을 문질문질 하드한거 싫어해서 저는 엄청 부드럽게 ~
슬슬 젖어오는게 느껴지네요 ㅋㅋ 둘다 어느정도 달아올랐으니 본 게임으로 넘어갑니다.
위로 올라온다고하기에 그러라고 하고 눈을 살짝 감고 느껴봅니다 ~ 들어가니 엄청 따듯하네요 기분이 두배로 좋은거같아요.
물도 많아서, 진입하는데 그리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부드럽게 진입합니다.
세어나오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아 저도 흥분이 점점 커지니 소리가 나오네요.
터프하게 일어나면서 이제 내가하겠어 하며 눕히고 정자세로 진입합니다. 살짝살짝 진입하며 그녀와 한번더 키스를하며
목도 부드럽게 혀로 느껴줍니다.
가슴도 한번씩 빨아주고 , 허리라인을 손으로 간질간질 ~ 해줍니다.
하다 후배위로 넘어갑니다. 엎드려놓고 보니 엉덩이가 더 탱탱한게 빨리 진입해달라고 소리치는거같네요 ㅋㅋ
진입 후 강약강약 조절하며 즐달 ~
마지막은 다시 정자세로 돌아와 시원하게 발사 ~
어려서그런지 저보다 체력이좋더라구요 그렇게 같이느끼고 고생햇다며 엉덩이를 톡톡때려주고 물한잔 가져다주네요
싱긋웃으면서 소파로 넘어가 알몸으로 담배를 한대씩 핍니다 ~ 현타가 와도 몸매로는 계속 손이가더라구요 ㅋㅋ
기분좋은 즐달이였습니다 ~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