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레드하우스② 방문일시: 6월 20일③ 파트너명: 뽀뽀④ 후기내용:
강남 레드하우스 다녀왔습니다.
뽀뽀 만나고 왔습니다
얼굴 - 전혀 업소 느낌 안나는 완전 민삘 와꾸입니다
순둥순둥하면서도 눈빛은 맑고 지혜로워보이고
이목구비가 부드러우며 여성스럽습니다
민삘에 청순 느낌 있는 애들은 순박한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뽀뽀는 민삘인데도 약간의 세련됨마져 느껴집니다
몸매 - 160의 아담하면서도 슬림한 스타일입니다
A+의 가슴은 그 슬림한 몸매와 절묘하게 잘 어울려서
전체적으로 와꾸와 동일한 느낌으로서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슬림 라인을 잘 연출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소녀틱한 몸매가 아주 가슴을 흔드네요
마인드 + 서비스 - 싫어요 안돼요 몰라요라는 말을 모르는 아이입니다
솔직히 이정도로 착하면 일하기 힘들지 않나 싶은데
애가 또 멍청하다거나 백치미가 있다거나 한 느낌은 아니고
진짜 아낌없이 주는 대천사네요...
이런 아이는 너무 자세하게 서술하면 진상이 꼬일수도 있을정도이니
마인드와 서비스가 아주 만족스러웠다 정도로만 작성하겠습니다
서비스 능동적으로 잘합니다
요약 - 뽀뽀 오래 볼 수 있게 상냥하게 보살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