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lock
② 방문일시: 6월 20일
③ 파트너명: 오하라
④ 후기내용:
lock 처음방문이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운 방문이었습니다
실장님께서 스타일상담과 시스템 알려주시고
어린친구라고 오하라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오하라는 키는 160정도에 A컵정도의 자연산 가슴입니다.
전체적으로 아담한 느낌이었습니다 얼굴은
피부는 나이가 어려서인지 아주 보드랍습니다.
성형얼굴없는 민필에 귀여운 상이구요 말도 이쁘게 잘합니다.
엘레베이터앞에서 인사하고 복도에서 복도 서비스부터 받았습니다.
키스 해주구요 약간의 창피함은 있지만 언니가 제 위에 올라타 있으니
묘한 쾌감을 줍니다. 야간은 좀 더 하드한 복도 서비스라는데
나중에 야간에도 한번 와봐야 겠습니다.
방에서는 물다이 서비스는 안하고 특이하게 의자서비스를 합니다
의자 서비스하면서 제 동생을 빨아주면서 제 눈을 바라볼때
초롱초롱한 눈빛이 귀여우면서도 묘한 흥분을 만드네요
방으로 이동해서 서비스해준다고 하는데 서비스는 받지 않았고
침대에서 누워서 이야기 나누다보니 서먹서먹했지만 서먹함도 사라지고
저의 리드로 여자친구와 섹스하듯 자연스럽게 시간을 보내니
안마를 많이 다녀보진 않았지만 정형화된 서비스에서 벗어나서
이렇게 자연스럽게 한시간을 보내는것도 좋다는것을
오하라가 알게 해줬네요 그래서 오하라는 다음에도 또 보고 싶네요
⑤ 총평점수: 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