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고싶다?][?세희?] 20?대말 ?30?대초반의 색녀가 전신을 온몸으로 핥아주다
[가보고싶다][세희] 20대말 30대초반의
색녀가 전신을 온몸으로 핥아주다
① 업소명: 부평 엄지척
② 방문일시: 6월 22일
③ 파트너명: 세희. 20대말, 30대초.
④ 후기내용:
[후기를 시작하며]
쿠폰의 마지막날이 되어서야 겨우 방문했다. 마지막날이 주말이라…. 방문하는데 조금 미안한 맘에 입성을 하였다. 조용한 분위기였다.
[입성]
친절하신 실장님의 안내로, 샤워 후 티에서 대기한다.
[똑똑! 안녕하세요]
똑똑!
넵! 오호~ 날씬하다. 또한 건강해 보인다. 씨컵. 난
통통하면 잘 안 쏠린다. 다행이다. 반갑게 너무 반갑게 인사를
하며 웃어준다. 웃음이 많은 친절한 미시다. 한국말을 아주 쬐끔한다. 배우고
있는 중이다.
첫만남이라 마사지를 먼저 받아본다. 여기저기 주물럭주물럭해준다. 노력파의 마사지다. 대단히 잘하지는 않아도… 받아볼만하다. 마사지는 약20분간 진행이 되었다.
20분이니 충분히 받은 것 같다. 서비스로 넘어간다. 잠시
나가서 이것저것 챙겨온다. 가글이랑 수건등. 엎드려있으니, 뒤판에서부터 시작한다. 전체적으로 쓰다듬어 준다. 그리고, 아래부터 차례차례 립서비스가 들어온다.
[햝햝햝 쪽쪽쪽 꽁냥꽁냥]
물을 한모금 머금더니, 물까시를 한다. 한국에는 처음이라더니, 이런걸 중국에서 해보았나보다. 물까시 나쁘지 않다. 왜냐하면, 침냄새는 없으니까…ㅎㅎㅎ
온몸으로 나의 등을 뭉갠다. 비빈다. 호록호록….
등의 왼쪽으로 올라왔다가, 오른쪽으로 내려간다. 아주 좋다.
참 정성스럽게, 꼼꼼하게 한다. 난 시체족으로
있었다. 약간의 리액션만 했었다. 가만히 있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았다. 아, 응까시도 있었다. 참 잘 간지럽힌다. ㅎㅎ 꺽기도 있었다. 너무 좋았다. 서비스의 달인이 될 것이다. 아주 하드한 매니져였다. 직접 느껴보시길….
앞판으로 도니, 아래부터 위로 올라온다. 좋다. 역시
꼼꼼하게 잘해준다. 아이컨택도 조금씩 해주면서, 신음소리도
내준다. 꼴릿하다. 그냥 그렇게 하루종일 있고 싶었다.
귀까시도 해주고, 온몸에 혀가 안닿은곳이 없을 정도로…. 꼼꼼하다. 알까시에
사까시도 아주잘한다. 흐흐흐…
역립타임이 된 것 같다. 눕힌다. 오호… 날씬하네…. 그리고 가슴은 건강하다. ㅎㅎㅎ
키스부터시작한다. 귀애무, 신음소리가 난다. 가슴애무. 들썩인다. 숨을 몰아쉰다.
대망의 거시기 애무. 거시기를 집중 공략한다. 정말 열심히 공략했다. ㅎㅎㅎ 재미지다. 힘들다.. 혀가 힘들다… ㅎㅎㅎ
중간에 손가락하나를
넣어보지만, 손가락은 거부를 한다. (참고하세요)
이제 부비부비를 한다. 남상부비를 하다가, 각이 잘 안나와서, 여상부비를 한다. 하비욧을 하면서 보통 끝내는데, 오늘은 여상부비로 끝마무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만큼 열심히
위에서 비벼대는 것이다.
느낌이 온다.
앗. 이거 너무 빠른데…. 여상부비로…. 마무리를 짓는다…. 발싸!!!
꼼꼼히 잘 닦아준다. 항상 웃는 모습이 너무 좋다. 마인드가 아주 좋은 처자이다.
굿굿굿!!!
⑤ 총평점수. 90점/100점. 20대말, 30대초
슴가족(씨컵은 되보임) 건강한 몸매족. 마인드족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