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소개팅
② 방문일시: 6월 21일
③ 파트너명: 송이
④ 후기내용:
어린게 장땡 맞습니다
어려야지 더 꼴리고 더 이뻐보이고...
지나가는 여자들만 봐도 갓 스무살된애들은 조금 못나보여도 꼴리더라구요
대학교 근처에서 갓 스물된 풋풋한 애들 가끔 보는데...
대충 생겨도 이뻐보입니다....ㅋㅋ
이거....저만 그런건가요??..
암튼 송이매니저는 뭘 해도 이뻐보입니다
몸매도 꼴리는 몸매이고 얼굴또한 귀엽고 애교도 이쁘네요
피부도 탱탱하고 살짝 태닝한듯한 그 피부색깔도 확 끌립니다
이뻐보이는건 둘째치고라도 어쩜 이리도 제 꼬추를 잘 빨아주는지....
먹을 듯한 기세네요
쪼임도 무시무시합니다....
확실히 어려서 그런가 더 잘 쪼이고 반응또한 어마무시하네요
브라질은 다 그런거다 라고 싶었는데
얼마전에 안그런애를 봤어서...ㅎㅎ
다 섹스를 좋아하지는 않더라구요
송이는 자기가 섹스도 좋아하고 빨아주는것도 좋아할뿐더러
섹스를 즐기면서 하더라구요
남자를 좋아합니다.ㅎ
보빨도 좋아하고..ㅋ
소중이가 아주 먹음직스럽게 잘 펼쳐져있씁니다
흥분지수가 배가 됩니다
송이와 즐거운 섹스한판하고 나왔는데 금새 또 생각나네요
시간내서 또 들러야할거같네요
⑤ 총평점수: 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