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줄리엣
② 방문일시: 6월 21일
③ 파트너명: 캐니아
④ 후기내용:
커다란 눈 육감적인 바디 그리고 남자를 녹여버릴것만같은 미소~
캐니아를 처음본 느낌입니다
바디가...끝내주는 바디입니다...
작고 아담한키에 어울리지 않는 가슴..은 비록 의술로..ㅋ
군살하나없는 스페인산 명품바디였네요
어찌나 좋은지 피부도 탱탱해서 만지는 제 손이 황송할 따름입니다..ㅎ
얼굴도 이쁜 캐니아...
그 쩜..하나가 좀 거슬리긴 하는데..ㅋ 콱 빼고 싶은 충동이...
암튼 와꾸하나는 정말 이쁩니다~ㅋㅋ
떡감도 상당히 좋은 캐니아~
섹스할때에 사람을 흥분시키는 뭔가가 더 있는거 같네요~
얼굴을 쳐다봐도 더 꼴리고 더 흥분되는데 신음소리도 매우 섹하고.ㅎㅎ
몸짓 제스쳐 하나까지 매우 색끼가 넘칩니다
섹스 잘합니다~ 나이도 저보다 훨씬 어린데 저보다 더 잘하는듯..
스페인산명품보지의 쪼임도 확실히 달랐네요
잘 쪼이고 안에서 근육들이 꿈틀꿈틀대는데...놀라울뿐입니다
제 꼬추 오랜만에 호강하구 나왔네요..
캐니아 또 보러가고 싶네요.ㅎㅎ
조만간 캐니아를 보든 다른 매니저를 보든~ 보러갈거같네요
⑤ 총평점수: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