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벨+4] 너무 이쁘고, 깜찍하네요.. 이름처럼 미니미니한 싱싱한 영계
① 업소명: 판교 아이즈원
② 방문일시: 3일전
③ 파트너명: 미니벨+4
④ 프롤로그:
지난번에 아이즈원에서 유아를 보고, 즐달을 했던 기억때문에, 출근부볼때 같이 보게되는 곳..
이날도 어김없이 출근부를 보는데, 특이한 이름의 생소한 분이 계셨다. 이름은 '미니벨'..
뭔가 작고, 귀여울 것 같은 이름.. ㅎㅎ 실제로도 그러하였다. 막 엄청 작은건 아니지만, 적당한
키에 아담하고, 극슬림스러운 몸매.. 그리고 이쁜얼굴.. 아직 때묻지않아보이는 영계
그게 바로 미니벨이었다...
미니벨+4
비쥬얼
이정도는 되야, 플4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누가봐도 와꾸 호불호는 없을듯 합니다.
솔직히 냉정하게 말해서, 이런아이를 실제 일상생활에서 언제 또 먹어볼까요..? 뭐 능력자님들은
기회가 있겠지만, 그래도 돈, 시간 생각했을때, 가장 쉽겠죠 여기서 먹는게ㅋㅋ
딱 봐도, 어려보이는 얼굴에 커다란 눈망울, 섹시한듯해보이면서도, 본 얼굴자체가 이쁘고 귀여운
얼굴이라, 대학가에서 볼 수 있는 이쁜여대생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전반전
첫인상은 일단 이쁘고 어린얼굴에 정신을 뺏겨, 헬레레 했었는데, 이내 대화를 몇마디 해봅니다.
살짝 낯가림이 있는듯하나, 저만의 스타일로 대화를 리드하니, 이내 웃음터지며, 벽이 허물어집니다ㅎ
일단 가까워지고 나니, 대화도 자연스럽고 재밌게 잘 흘러가고, 가벼운 스킨쉽, 터치도 잘 받아주네요~
이쁘고 어린친구와의 전반전은 무난하게 흘러갑니다.
후반전
샤워서비스는 원하면 같이 해주기도 하는거 같은데, 저는 시간관계상 혼자서 후다닥 하고 나왔습니다.
본인은 이미 씻은 상태라 하더군요~ 침대에서 부드럽게 뽀뽀부터 시작, 서서히 혀를 교환합니다. 본격적으로
키스가 시작되고, 교감을 나눠봅니다. 크지는 않지만, 이쁘게 잘 자리잡은 말캉말캉한 가슴을 움켜지어봅니다.
잘록한 허리라인에서 봉긋솟은 엉덩이를 스다듬어 봅니다. 천천히 아래로 아래로 제 입김과 혀끝을 움직여봅니다.
미니벨의 몸이 찌릿찌릿하고 떨리는게 느껴지네요.. 드디어 숨겨진 계곡에 다다른 후, 살며시 문을 열어봅니다.
촉촉하게 젖어있는 그곳.. 제 혀가 움직일때마다 파르르 떠네요.. 흥분이 안 될수가 없습니다. 미니벨의 공격도
받아봅니다.. 이녀석 제법 할 줄 아는군요.. 입이 작아서, 제꺼를 힘겹게 넣는 모습조차도 자극적이었습니다..
본게임에서 미니벨은 쪼임이 상당했습니다. 자세는 막 여러자세를 하진 않았습니다만, 정자세, 후배위, 옆치기만
으로도 충분히 느끼고 즐겼습니다.
<총평>
이건 그냥 재접각입니다. 일단 제 생각엔 어느정도 리드를 할 줄 아시는분들이
보시면 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게 어찌보면
풋풋한 아이들의 매력아니겠습니까 ^^
⑤ 드리는말씀:
어디까지나 본인의 기준에서 작성한 내용이며, 페이대비 기준으로 주관적인 평가로 작성된 것이니,
참고용도로 보면되겠습니다. 그리고 매니저들도 기계가 아닌 사람인지라, 모든이에게 똑같을순 없다고 생각하며,
본인의 즐달이 다른이에겐 내상이 될수도, 본인의 내상이 다른이에겐 즐달이 될 수도 있다는걸 항상 명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