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에로티카
② 방문일시:어제
③ 파트너명:민
④ 후기내용:
용인 에로티카.. 단골 가게입니다
즐달 생각을 하며 기분좋게 연락을 하고는 예약을 합니다
가능 매니저 민이 언니 추천 받았구요
도착해서 옷갈아입고 잠시후 그녀가 들어오네요
민간인 처럼 순수하고 ~ 몸매는 제가 좋아하는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은 체형
앉아서 대화도 기분좋게 ~친절하게 응대 잘하고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 무언가의 매력이 있네요
민이가 샤워를 하자고 탈의를 하라고 합니다...ㅎㅎㅎ
깨끗이 씻고는 침대로 빠르게 이동....
침대에서 그녀의 조용한 목소리와 눈웃음으로
비제이를 부드럽게 시작해주는데 오래오래 천천히 잘하네요
존슨이가 터질거 같았습니다...
콘 착용하고는 여상위로 시작을 하는데 느낌이 좋습니다
화려한 스킬은 없지만 리드하면 잘 따라옵니다
오래하고 싶었지만 신음소리와 느끼는 표정으로 참을수 없어서
오래는 못했지만 기분좋게 마무리 햇네요 ㅎㅎ
조만간에 한번 더 들려야겟어요
⑤ 총평점수:9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