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김포 609
② 방문일시: 6.20
③ 파트너명: 수빈
④ 후기내용:
주말에 약속을 잡고 수빈 이를 만나러 갑니다. 자세한 위치는 실장님이 자세히 안내해 줍니다.
처음으로 방문하는 곳이니만큼 인증절차가 존재하는데 인증절차가 꼼꼼한 편입니다. 다만 여러분의 중요한 사생활이 노출되는 일은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때 밖에 스케쥴이 되지 않았는데 그 날 당일 몸 컨디션이 좋지 않았습니다. 굉장히 피곤한 상태였죠. 그런 상태로 내가 과연 제대로 즐길 수
있을것인가라는 의문이 들었죠. 그러나 매니저를 만난 순간 그런 생각이 싹 가시더군요.
매력적이에요. 더군다나 들어오면서 부터 똘똘이를 슬쩍슬쩍 만져주면서 자극을 가해주니
오늘의 컨디션 생각은 싹 사라지고 제대로 즐길 준비를 하게 되더군요.
샤워를 하러가는데 샤워를 꼼꼼히 해줍니다. 그러면서 왜 한손은 제 똘똘이에 가있는지 원~~. 자꾸만 똘똘이가 화를 내잖아요? 샤워 끝나자마자
BJ를 하는데 정말로 잘 빠네요. 정말로 기분이 좋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키스를 하는데 달달합니다~. 그러더니 귀에 숨을 훅 불어넣으며 슬금슬금 내려가더니 이내
똘똘이를 강하게 빨아줍니다. BJ 스킬이 아주 현란하게 깊게 넣고 빨아주는데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그런식으로 애무를 하다가 콘돔을 끼고
본게임을 시작합니다.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허리 돌리는 스킬이 아주 환상적입니다. 정말로 잘 돌리는데 기분이 정말 좋더군요. 굉장히 오랜 시간동안
여상으로 즐기다가 정상위로 자세를 바꾸고 다시금 시작합니다. 금세 신호가 오고 발싸합니다~~.
잠깐 남은 시간동안 수빈 이가 간단하게 마사지를 해주는데 그것보다는 끝가지 기분좋게 해주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이게 말로는 표현이 힘든데
정말로 서비스랑 마인드는 죽여줍니다. 이건 겪어봐야 알수 있어요.
다시금 강조하지만 꼭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⑤ 총평점수: 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