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에이스
② 방문일시: 저번주
③ 파트너명: 순이
④ 후기내용:
코치님과 계산과 함께 미팅을 하는데 딱 좋은 언니가 있다고 합니다
누가 봐도 에이스라는 언니 순이 언니라고 합니다. 오 행운입니다.
키 170의 늘씬 글래머타입니다. 순이 언니를 보기로 한걸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그런 와꾸의 언니입니다.
예쁘단 소리가 나올정도입니다. 이쁩니다 ㅋㅋㅋ
동그랗고 커다란 눈이 참 귀엽습니다. 얼굴은 정말 개성있게 이쁩니다
이런 타입은 보기가 힘들다는거 아시죠? ㅋㅋ
첫만남의 어색함도 없이 입이 떡 벌어진체로
가슴을 만지며 욕실에서 물다이서비스를 받습니다.
몸이 딱딱치않고 말랑거려서 촉감이 매우 좋습니다.
가슴으로 천천히 시작하는 물다이서비스는
속도감도 있고 아주 임펙트있게 해주더라구요~
침대로 이동.. 양손으로 가슴을 부여잡고 풍만함을 느낍니다~
가벼운 애무부터. 69로 시작해서 역립까지.
움찔거리는 언니. 물이 충분히 나와주고
대망의 삽입. 마치 지렁이 100마리에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움직일때마다 엉덩이와 가슴의 무브먼트..ㅋㅋ
찰삭찰싹 살짝살짝 궁댕이를 때려가며
마지막 스퍼트로 박으며 시원하게 사정~~
다시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같이 누워서 대화나누는데
계속 여기저기 만져주네요 ㅋㅋ
이러다 또 발기되면 어쩌려고? 라 해떠니 그게 뭐가 걱정 한타임 더 끊으면되지?
그래~ 오늘 갈때까지 가보자~라며 저도 다시 키스에 돌입
순이 젖꼭지가 딱딱해지면서 밑을 만저보니 또 젖었습니다
연장할까 카운터로 전화해봐~
다음타임 예약이 있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연장이 안된다네요
아쉽지만 담에 또 보자하고 헤어졌습니다
⑤ 총평점수: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