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선릉 컨택
② 방문일시: 6월22일
③ 파트너명: 진아
④ 후기내용:
태국분을 많이 접견해 보지 않았지만
한국분과 다른점은 서비스나 마인드가
한국인들에 비해 월등히 앞선다는 느낌입니다.
와꾸 좋은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솔직히 와꾸만 본다면 한국매니저를 봐야죠
이번에 만나본 사이다의 NF진아 매니저는 육덕 글래머 몸매에
극상의 서비스와 마인드로 중무장한 처자였습니다. 와꾸도 좋아요.
나이 22살 슴가 D컵의 슬래머 몸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엄청 좋습니다.
정말 부드럽네요~
평상시 관리를 잘하는 건지 유전자가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좋네요 ㅎㅎㅎ
역립하기 정말 좋은 조건을 하고 있는 처자였습니다.
직접보고 느낀점은, 극상이라는 겁니다.
어리지만 하드한 서비스와 굿마인드겸비.
특히 입싸를 그냥 해주는 쿨한 마인드 ㅎㅎㅎ
전 애널 코스를 했는데 후장 박으면서 엉덩이 치고 클리를 만져주니 자지러 지네요 ㅎ
어린게 까져갔고 ㅋㅋㅋㅋㅋ
100% 풀발기 했습니다 ㅎㅎ
키스하면서 정자세로 후장 삽입. 온몸을 떨면서 미칠라고 하네요ㅎㅎ
쌀것 같아 콘빼고 입에 사정.. 근데 얼굴쪽에 살짝 튀었네요..
미안... 하지만 웃으면서 화답하는 진아..
지명감입니다~~
즐달하고 갑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