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맛집
② 방문일시: 6월21일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금요일인데 금요일같지 않은 금요일날 출근을 하고(남들 다 연차내고 쉬는데..ㅠ)
퇴근후 달리고 갈 생각에 분당쪽 업소를 찾아봅니다.
8시가 가장 좋았지만 8시반이 첫타임으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nf제니를 예약 하고 남은시간을
커피한잔 때리면서 기다립니다
할꺼 없어서 후기도 보고 프로필 사진도 보고 공부의 시간을 가졌지요 ㅋㅋ
빨간 원피스에 예쁘고 깔끔한 이미지의 언니가 손가락으로 쉿! 하면서 방으로 이끕니다
눈치없게 문앞에서 인사하는 손님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ㅠㅠ(지킬건 지킵시당!)
침대에 앉아서 콩글리쉬를 섞어 잠깐의 대화를 나눈뒤 바로 샤워를 하러갔네요
벗은몸을 보니 아주 꼴릿합니다 슬림하지만 나올때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가고 ㅎㅎ
가슴 모양도 나쁘지 않구요 자연산이라 촉감도 좋아요 ㅋㅋ
서비스도 아주 잘하는데 중간중간 물어보면서 반응을 살핍니다
작은거 하나하나 배려해주는 모습이 참 이뿌네요
대충대충 하는거 없이 열심히하고 정성스럽습니다.
짧게 역립을 하고 본게임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빼는 자세 없이 합이 아주 잘 맞네요 ㅋㅋ 이런느낌 간만입니다
열심히 하고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나니 아직도 20분정도나 남았네요 ㅋㅋ
체력은 바닥인데 나이를 먹으니 금방 치칩니다 ㅠ
옆에 누워서 애인처럼 편하게 대화를 잠깐하고 예비콜 시간에 맞춰서 씻으러 갑니다
기분이 좋네요 ㅎ 업소느낌이 안나서 그런지..
⑤ 총평점수:
매너만 지키면 초즐달은 보장되는 언니라고 생각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