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엔조이
② 방문일시: 2019.06.22
③ 파트너명: 디아
④ 후기내용:
후기들을 잃어 보면서 솔직히 후기는 거짓후기들이 많아서 잘 안보게 됫는데
이상하게 오늘따라 후기쪽에 눈이 계속 가서 보다가 디아씨 후기를 보게 됫습니다
서비스의 마인드가 확실하다는 후기들을 보면서 이때까지 업소들 다녀보면서
그저그런 업소들이 많아서 끝나고 나오면 실망감과 후회감이
많이 들었었는데 이번엔 확실한 서비스를 받아보자해서 디아씨를 실장님께 예약전화를 햇습니다
방호수 안내를 받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웃으면서 반갑게 맞아주시는데 기분 좋터구라요
일단 첫대면은 기분좋았습니다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 담배한대 태우는데 음료한잔을 주시네요
음료한잔과 담배한대를 태우고 샤워를 하러들어갔어요
샤워서비가 장난이 아니네요 후기가 거짓말이 아니였어요 구석구석 꼼꼼히 엄청 잘 씻겨주고
샤워bj를 해주시는데 흡입력이 장난이아니네요 샤워하다 뿅갈뻔한적은 오늘이 처음인거 같네요
너무 당황해서 서둘러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갔어요
흥분한 똘똘이를 심호흡을하면서 흥분을 쫌 가라앉고 있는데 옆으로 와서 디아씨가
애무를 해주는데 다시 바짝 흥분을 해버리네요
안되겠다 싶어 장갑을 서둘러 장착하고 그녀의 몸을 탐방하러 들어갔어요
제가 공격을 하는데도 허리돌림이 장난이 아니라 오히려 역공을 당하고
강약조절을 하는데 디아의 신음소리로 제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어 강약조절이 무의미가 되버리네요
그렇게 나도 모르게 강강강 하다가 너무 흥분을 해버려서 마지막 입싸로 마무리를 햇습니다
후기들이 왜 죄다 그녀의 서비스를 강추하는지 직접 경험해보고 알았습니다
이제 다른분들은 못만나볼꺼 같네요 이런서비스 받고 다른분들의 서비스를 받으면
그저그런 느낌이라...그리고 애널도 가능하시네요 다음엔 긴코스와 애널을 한번 경험해봐야겠습니다
⑤ 총평점수:
많은 업소들을 다녀봤지만 오늘 디아씨를 보고 이런게 서비스를 받는거구나 라고 알게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