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평촌 궁
② 방문일시: 지난주 주말
③ 파트너명: 은지
④ 후기내용: 평촌 궁의 왠만한 매니져는 모두 보아.... 안본 매니져 중 은지 매니져로 예약하고 보기로 합니다.
똑똑 노크 소리와 매니져 입장 .... 스캔 해보니 키는 155~160 사이의 아담한 사이즈 체형은 뚱뚱하지 않은
살작 통통한 건강한 체형... 얼굴은 이목구비 또렷한 미인형 가슴은 B컵 정도의 체형에 비해 큼지막합니다.
간단한 인사 후 어떤 서비스를 하는지 두고 보았습니다. ..
서비스는 소프트한 편입니다.
키스 불가...에 간지럼을 많이 타는편입니다.
ㄸㄲㅅ서비스는 없는듯합니다. .... 성격은 활발한 편이고 ..... 말이 좀 많은 편? 입니다. ㅋㅋㅋ
물론 알아듣기 힘든 태국어지요....
궁의 하드함을 원하시는 분들은 요새 본 매니저 중에는 미소 외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나머지 매니져들은 거의 소프트라고 보시면 되는데.... 제가 다 본건 아니라... 대체로 그럿것 같습니다.
은지 매니져 역시 소프트 매니져 라고 보시면 됩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