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스타킹
② 방문일시: 06월23일
③ 파트너명: [보라]
④ 후기내용: 오전에 잠깐 짬이 나서 보라씨를 보러 스타킹예약하고 바로 달려갑니다..
순서대로 샤워하고 사간 커피한모금하면서 앉아 있는데.. 똑똑똑
실장님이 말씀하시길~한국은 처음이니 많이 가르쳐주라고 ㅎㅎㅎ
우선 몸매가 늘씬늘씬~~가슴은 한손에 딱 감기는정도 스타킹을 신고 들어왔는데
다리가 정말 이쁘게 잘빠졌네요.마사지는 음.....조금 어설픔..그래도 나름 본인은 집중을 하는것같아서
그냥 부드러운 손길을 느끼자~라는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ㅋㅋ
보라씨의 구석구석을 제손이 더듬어봅니다.
샤워를 했는지 촉촉하면서 정말 부들부들~거부를 하지않아 더 대담해지는손~
마인드는 정말 좋은거같네요~똘똘이가 화가 있는데로 나서 일어서버리니
보라씨 눈치채고 서비스 준비를하네요~~
나도 오늘 모든 스킬을 쓰리라~~맘먹고 있는순간 올탈~~덜덜~~몸매 진짜 예술입니다..
의지가 불타오릅니다.목부터 가슴을지나 이제 똘똘이까지~
이뻐해주는 보라씨를 위에서 보니
느낌 쥑이네여~~나도 보라씨의 소중이를 이뻐해줄 차례가온거같아서 엉덩이를 당겨봅니다.
아주 조심스럽게 한번 맛보고 뱀처럼 ㅎㅎㅎ 물이 많은 처자같슴니다..
사운드 아주 좋네요~~그래서 나도 한번 소리를 크게 냈더니 느끼다말고 피식 웃네여~~ㅎㅎㅎ
똘똘이 진정좀 시키고~~다시 집중 하고 전투모드로~~너무집중했나 부비부비하다그만..
흑흑흑 그렇게 전투에서 패배하고 그래도 정말 기분좋게 발싸한것 같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더성장할 보라씨를 기대하며~~
집으로
⑤ 총평점수: 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