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티아라
② 방문일시: 6월 22일
③ 파트너명: 페라리
④ 후기내용:
회식 후 친구와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늦은 새벽 방문을 헀습니다. 먼저 파트너를 고르고 가려고 했지만
늦은 새벽이라 그런지 그냥 방문해도 된다고 해서 가서 초이스를 헀습니다.
방문할때마다 늘 예약이 가득차있었던 페라리라는 분이 마지막 시간을 두고 있다고 하여 초이스를 하고
대기시간이 지난 후 입장하였습니다. 역시 실장님의 말에 따라 간판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외모가 아름다웠습니다.
말투 또한 차분한게 고급스러운게 있었구요. 물다이를 받으며 이런저런 사담을 나누며 시간을 보낸 후
침대에 누워 그녀의 쇼타임을 즐기며 자세를 바꿔 시작헀습니다. 많이 굶주려있었던 탓인지 그녀의 스킬이 좋아서 인지
평소보다 일찍 끝났네요.. 먼가 아쉬웠지만 그래도 이후 애인모드로 들어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 좋았습니다.
⑤ 총평점수: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