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베르사체
② 방문일시: 6.18
③ 파트너명: 제제
④ 후기내용
제제를 접견하고서 일주일만에 양기를 충전한뒤 그 어렵다는 2샷을 끊고 갑니다
2샷을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달려봅니다
사실 앞서 말했던 후기때문에 적을게 없네요
와꾸면 와꾸 몸매면 몸매 서비스면 서비스
2번째 보지만 같은 패턴의 애무를 해주긴합니다 아 물론 같은 패턴이라고 좋지 않다는 말이 아닙니다.
010 햄버거 , bj, 후루루챱챱 등등 빠지지 않는 훌륭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말이지요
원샷을 너무 황홀하게 내보낸 나머지 2샷에 대한 두려움이생길뻔했지만, 아우 제제의 입봉지는......
저 바닥까지 떨어진 성욕을 다시 풀발까지 이끌어줍니다
그렇게 다시 힘을 내어 붕붕 하다 서로 힘들어서 입싸로 마무리 지어달라햇더니 요놈의 가시나가
어찌나 쎄게 쭉쭉 땡겨주는지...절 또 분수 싸게 만드네요 하하하하하하 그렇게 초즐달하고 왔습니다
총평 : 3박자 완벽 초즐달, 한국 뜨기전에 많이 먹어둘 예정
⑤ 총평점수: 100점만점 9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