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미러룸<한별실장>
② 방문일시: 6-20
③ 파트너명: <향기>
④ 후기내용:
사실 예전에 한번 친구따라갔다가 알게된 상무에게 너무 실망했던지라
그동안 풀싸롱은 안찾고있었습니다
유흥이 땡긴다..싶으면 동네 노래방이나 즐기는 정도로 만족하고 있었죠
그런데 오랜만에 술먹고 꽂혀가지고 한별실장을 통해서 놀았는데
보도 언니들 한,둘 들어와 내스타일 찾기보단
초이스 하는데 급급했던 동네 노래방 시스템과 달리
미러초이스실에서 보도클라스와는 차원이 다른 언니들 접견!
아가씨도 많았고 그중에서도 몇몇 추천해주길래
친구들하고 다 추천받아서 놀게되었습니다
친구 파트너 이름은 물어보질않아 모르겠고,
제파트너 이름은 <향기>
룸에서 신나게 놀다가 옆에있던친구가 장난끼가 심한놈이 있는데
제파트너에게 뭐 가슴을 만지게 해달라는둥 짓궂게 장난치고있었는데
제파트너 하는 왈
"손님이 한쪽가슴을 만지면 다른한쪽 가슴도 내어준다"는
그런소리를ㅋㅋ
우스게 소리였지만 아주 마인드가 좋아보였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 금방가는줄모르게 놀다가
2부까지 가서 화끈하게 한탕하고왔습니다
이부분은 완전히 개인적 취향을 동반해 즐겼기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생략...ㅋ
간단이 썰을 풀자면,
나름 내 스타일을 잘 파악한듯 알아서 척척 섭스해주는
센스있는 스탈이었음.. 乃
이번기회에 풀싸롱 이미지가 확 바꼈네요
한별실장 다음에 또 찾고 갈께요 잘놀았습니다!
?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