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란씨
② 방문일시: 2019. 06. 21
③ 파트너명:
이라(친자매중에 동생. 친자매로 엄마가 하나란다.
참고로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친자매에게 누드로 오일맛사를 받아 본적이 있다)
와꾸 - 상중. 올해 처음 만나 와꾸 상중 사이즈.
휴게텔에서 상중이라니 어이없고 황당하고 기가 막히고 너무나 행복하다
게다가 민필에 청순한 이미지까지 이렇게 좋을수가.
지금껏 타이 푸잉과 쓰리썸은 해보았지만 러샤는 처음이다
남미, 러샤는 프라이버시 때문에 기피하는데 오랜 숙원이 성취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다 ^^
검은 긴 생머리카락에 헐리웃배우를 연상시키는 텐카페 사이즈 와꾸다
타업소는 70%포샵이 들어가는데 여기는 오리지널100%이다

나이 - 25
키 - 165
체중 - 약통, 글렘
허버지에 블루드래곤 타투가 있는데 여테 내가 본 타투중 최고다. 비싸보여, 예술수준.
가슴 - 약간 탄력이 떨어지는 자연산 B
성기 - 왁싱에 애기같은 좁보
제냐(언니)
와꾸 - 상. 역시 긴 칠흑같은 생머리를 하고 있다

나이 - 26
키 - 174
체중 - 66. 약통에 글래머다
가슴 - 볼륨있는 자연산 B
성기 - 왁싱후 조금 자란 잔털에
조임이 '콱콱' 자주 물어 주는 살아있는 활대합같은 좁보
④ 후기내용:
키스 - 제냐의 혀가 내 입으로 들어와 휘접고, 난 제냐의 G를 만지작 거린다
동시에 이라는 나의 존슨을 입안에 넣고 스킬을 발휘한다
성인물 영화가 생각난다
처음 쓰리썸을 할때는 정신이 없었는데 지금 영화를 많이 보아서 여유가 있다.
BJ- 나의 안 되는 영어와 몸짓으로, 요구로 둘이 동시에 나의 존슨을 공략한다.
'캭 ~' 안 받아본 사람은 모른다.
그러나 제냐만 내것을 물고 늘어지고 이라가 올라와 내 머리에 성기를 갔다데고 무릅을 꿇는다
자연스럽게 키스하는데 잘 느끼는 이라...^^ 활어다.
나의 애무 - 제냐를 제끼고 이쁜 이라를 바로 눕히고 집중
가슴을 빨고 주물럭
깨끗한 성기에 부드럽게 키스 하면서 두 손으로 젖을 만진다
이라상위 - 떡치는데 "오 ~ " 간신히 1000번 채우고 사정할것 같아 이라를 스톱 시켰다.
영문을 모르는 이라 ^^ '킥'
정상위 - 이라를 바로 눕히고 존슨을 넣는데
'오~ '조심해야겠다. 비싼돈 주고 왔는데 토끼가 되면 안 되지.
천천히 깊이 음미하면서 1000번 펌핑
그것을 보면서 자신의 클리를 애무하는 제냐를 위해 나의 오른손은 그녀의 G를 애무한다
스트레오 사운드 "아 ~, 으음~"
후배위 - 이라와 제냐를 돌려 잘못한것도 없는데 무릅꿇게 하고 이번에는 제냐에 나의 존슨을 넣고
왼손은 이라의 G를 공략하면 피스톤 "아~ 좋다"
700번정도 펌핑하다가 제냐가 자주 물어 주는 바람에 두번째 클라이막스가 오는걸 느껴 급히 빼버리고
이라의 보빨을 하면서 이번에는 제냐의 G에 뜨거운 손맛을 보여 주었다.
그랬다가 자시 제냐의 좁보에 나의 동생을 넣고 강하고 빠르게 남은 300번 펌핌
1000번은 강박관념이 안님, 나의 콘트롤임
정상위 - 이번에 이라에게 다시
이라는 바로 눕히고 제냐는 180도 회전 거꾸로 눕히고
이라에 좁보에 나의 존슨을 꼽고 왼손은 매트리스에 나의 체중을 받쳐주고,
이라얼굴옆에 있는 제냐의 클리에 고개를 처박고 오른손은 젖을 만지면서
다시 심호흡을 하면서 1000번 펌핑
아예 죽는 이라
동생을 빼고서 제냐를 180도 회전시켜 제자리에 넣고 바로 꼽고
왼손은 놀지않고 바로 이라의 맥이 끊기지 않게 G 공략하면서
LTE 5G급으로 펌핑 하다 200번쯤하다 세번째 클라이막스 오면서 '울컥'
그리고 나서 나를 부딩켜 안고 우는 제냐를 위해 펌핑1000번 서비스
존슨도 반토막나고 더 움직여도 커질 기미가 안 보여
"피니쉬" 선언
두 자매도 "피니쉬" 뻗는다
에어컨이 무용지물 방 안은 세사람의 열기로 사우나다.
둘다 동시에 입을 맞춘듯 "스트롱맨" 한다
시간은 34분 정말 미친듯 연애를 했다
두 여인네가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따라 들어가 같이 샤워한다
샤워기로 먼저 이라를 닦아 주고 이라가 나간뒤,
제냐를 닦아 주었다
샤워를 끝내고 시원한 우롱차를 마시면붉은 가운을 입은 긴 생머리 미녀 이라를 보면 "유 뷰티풀 페이스"
옆에 제냐가 있는데 푼수같이 이라만 이쁘다고 여러번 말해 미안한 생각도 든다
다음을 기약하고 방 나와 실장님께 극찬을 하고 빌깅을 나선다
초즐달이네
초즐달
⑤ 총평점수:
최고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