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와우
② 방문일시: 이번달
③ 파트너명: 세경+4
④ 후기내용:
문을여는 순간 밝은 웃음과 애교있는말투로
반갑게 인사를 해주니 사람참 첨부터 기분 업^^!
세경이는 이쁘구요 완전 풋풋한 민삘!!! 화장1도안한 어려서 그런지
화장을 안해도 피부톤도 좋고 피부가 딱봐도 좋아보이네요
민삘에 진정한 표본이네요!!그리고 청순함도 같이 공존하는 스탈이구 몸매는 정말 잘빠진 슬림하면서
비율좋고 ~피부는 깨끗하며 가슴은 a+b컵정도 딱 좋은 완벽판 퍼펙트 몸매라인을 소유^^
같이 샤워를 마친후 세경이랑 침대로 이동을 한후 먼저 다가와 달콤한 키스를
상당히 부드러운 입술 그리고 시작한 애무
부드럽게 bj를 꼬추 기둥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간질간질하면서 꼴릿꼴릿하게 만드는 재주가 ㅎㅎㅎ
꽤오래 애무받고 정상휘로 오늘은 스타트!! 가슴을 만지고 애무를 하면서 들썩들썩
페이스 조절을 하면서 압박이 들어오는 세경이의 쪼임기술
흥분한 세경이 핑크핑크한 핑보 아랫도리를 다시 애무를 하면서 충분히 젖어있는 느끼고 얼릉 넣어달라고 보채는 세경이~
다시한번 정자세로 클리앞부터 비비면서 깊숙한 동굴까지 밀착시켜서 조금씨 압박이 들어올때마다
커지는 방안에 울리는 섹 소리 역시 어려서 쪼임좋고 사운드좋고! 역시 경험이 적도 때가 덜타서그런지 잘느끼네요~!
꼬추에서 울러퍼지는 파르르 떨리는 참을수 없게 만드는 꼬추떨림
수량도 풍부하고 강하게 박을때마다 오빠좋다고 소리까지 귀에 꽂히게 하는 멘트까지!
쪼임도 쪼임이지만 세경이는 여자친구 인것처럼 편하게 즐길수 있게 시원하게
떡을 칠수 있게 만드는 재주가 있는 세경이
마지막 끝을 보기위해 뒤에서 시작 뒤로 진입을 하는데 쪼임이 더 강하게
들어오면서 이 따뜻한 난로느낌까지 긴장감을 풀게 하면서 꼬추는 조금더 떨림이 심하게 오면서
주체할수 없는 그 짜릿함 참지도 못하고 뜻하지 않는 시원한 발사!!!
너무좋은 짜릿함 황홀감 죽여주는구만요 ㅋㅋㅋㅋ앞으로 자주보게될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