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서 파티 24
② 방문일시: 6월 20일
③ 파트너명: 은서
④ 후기내용:
가볍게 한타임이 두타임이되고 두타임이..
친구랑 술한잔마시다가 핸드폰보는데 하필 그때 파티가 눈에^^
이럴때는 빼박이죠 알콜이 들어가있는 상태인데 왜 하필;
물론 현타가 왔다는건 아닙니다 가서 너무 재미있게 놀고 왔거든요
다만 너무 길게 놀고왔다는게 약간 걱정스러운 부분이긴 하지만
꼼쳐둔 비상금이 있어 그나마 안심이지 가격대가 비싼건것도 아닌데 아까 밤 10시쯤에 가서 놀고왔거든요
시간이 이정도면 두세타임 놀고온거같은데 양주는 시켜놓고 얼마 안마셨어요
은서가 얼마나 싹싹하게 굴던지
저는 요즘 퍼블에 빠져있거든요 파티에 빠진건가
가면 얼굴로 승부를 본다? 이쁜언니들이 진짜 많아요
왠지 파티를 칭찬하는 글같이 보이지만 절대 그런의미로 과장되게 말하는건 아닙니다
제가 지금 파티를 4번째 놀러간거지만 갔을때마다 이쁜언니들이 많아서 초이스할때 괴롭습니다
아주 행복스러운 괴로움^^
초이스할때 이러면 기분좋잖아요 누굴고르지 고르는 그 순간에 시간만큼은 부담 스럽지 않은데
그 중에서 가장 제스타일 스러운 언니를 찾는데 고민끝에 고르고나면 어떻게 놀아야하지 하면서도
그런걱정없이 놀다온거같아요 은서가 워낙 싹싹하고 편하게 해줘서 얘기면 얘기 노래면노래
한타임 시간이 어떻게 흘러갓는지 알지도 못하고 시간보니까 어느덧 끝나가길래 자연스럽게 연장을^^;
친구도 아까는 파트너가 너무 마음에 들었는지 연장은 뭐 가볍게 콜하더라구요
은서는 애교가 많아서 뽀뽀나 키스 이런건 너무 잦은 패턴으로 하네요
제가 하지않아도 본인이 알아서 ^^
그래서 자꾸 연장을 질렀나봐요 제가 호구일수도있지만 이시간만큼은 진짜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그런
절대적인 바램이 생겨버리네요ㅎㅎ
생각보다 술은 많이 안마셔서 집에와서도 이렇게 멀쩡하게 후기를 작성하네요
여운이 아직도 남아서 후기나 좀 남겨봅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