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불쑥불쑥 방 보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 1인입니다~ㅋㅋㅋ
특히나 안마를 좋아하는 이유주에 하나인 서비스 좋은 언니들을 꽤나 좋아라 하는데요
이번에 본 설아는 서비스도 좋고 마인드 애인모드 다 훌륭한 언니여서 더 애정하는 언니입니다~
출근부에서 설아 이름이 보이길래 접견하려고 에이스로 이동을 했습니다~ㅋㅋㅋ
친절하신 스텝분들은 언제나 기분 좋게 만들어주시구요
반갑게 저도 인사를 나누면서 설아로 초이스를 하고 대기시간을 안내 받았습니다~
인기가 있는 언니이고 예약이 없는 업장 특성상 이번에도 대기를 좀 하게 됐는데요
맛나는 백반 부탁드렸더니 감사하게 쉴 수 있는 객실 내주셔서 거기서 한끼 해결했구요
사우나에 내려가서 샤워하고 올라와 객실에서 편안하게 누워서 대기했구요
기다리던 노크소리와 함께 스텝분이 설아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ㅋㅋㅋ
방문이 열리고 설아가 저를 보더니 활짝 웃으면서 격한 포옹으로 인사를 하더군요~
이미 안면을 튼 사이이긴 하지만 볼때마다 이렇게나 반가워해주니 너무 좋았구요
저도 설아랑 반갑게 인사를 하고 침대에 앉아서 담배타임을 가졌습니다~ㅋㅋㅋ
설아는 당연하다는듯 음료를 건네고는 제 무릎에 앉아서 재잘재잘 수다를 떨었는데요
섹시한 고양이상을 한 이쁜 이목구비로 방긋방긋 웃으며 들어오는 애교가 살살 녹습니다~ㅋㅋㅋ
살가움이 가득가득한 설아의 애교를 즐기며 꽁냥꽁냥한 분위기로 대화를 나눴구요
분위기도 무르익고 담배도 얼추 다 피고 하니
설아가 먼저 일어나서 옷을 벗고 제 옷을 벗겨주고는 손 붙들고 욕실로 가더군요~ㅋㅋㅋ
설아의 몸매는 언제봐도 자극적이면서 고급진 슬림스타일 몸매인데요
딱 좋은 사이즈로 이쁘게도 솟아오른 가슴이 자연산에 촉감 죽이구요
잘록한 허리선도 매혹적인 라인으로 저를 유혹합니다~
거기에 탐스럽게도 자리잡고 있는 힙도 상당히 꼴릿하게 만드는 부분이구요
좋은 각선미까지 보유하고 있어서 저는 볼때마다 제 존슨이 불끈해지더라구요~ㅋㅋㅋ
설아의 몸매를 감상하며 샤워실에서도 꽁냥꽁냥하게 샤워를 하고
설아의 자랑거리인 물다이 서비스를 받아봤습니다~ㅋㅋㅋ
적당하게 데운 아쿠아가 몸 위에 골고루 뿌려졌구요
설아는 가슴으로 8자그리기를 시전하면서 끈적하게 바디를 타기 시작하더군요~
받아도 받아도 적응이 안되는 설아의 물다이 서비스는 역시나 시작부터 화끈했구요
덕분에 욕실 분위기도 거침없이 끈적하게 올라가면서 저도 흥분이 시작됩니다~
설아는 미끄러지듯 뱀처럼 제 몸을 타고 흐르며 분위기를 올린 뒤에
입을 놀려서 찰지고 강렬한 부항을 뜨기 시작하더군요~
아찔하게 빨아올리는 부항에 짜릿하다못해 저릿한 기운이 감돌면서
제 몸이 연신 꿈틀거리고 입에서는 거친 숨이 튀어나가더군요~
설아는 제 몸이라면 어디든 입으로 맛보겠다는 심산인지
역시나 열정적이면서 하드하게 부항을 뜨며 서비스를 이어갔구요
야릇한 기운이 감도는 욕실안 분위기도 저도 질펀하게 녹아내려갑니다~ㅋㅋㅋ
설아는 부항을 뜬 이후에도 다양하게 체위를 바꿔가면서 상당히 하드하게 서비스를 이어갔구요
당연히 제 존슨도 하늘을 바라보며 수직으로 솟아오르기 시작하더군요~ㅋㅋㅋ
설아는 매끈하게 몸을 부비면서 각종 스킬로 저를 유린하더니
마지막에는 과감하게 제 존슨을 입에 물고 끈적한 BJ를 시작했구요
강렬함의 끝판왕이 터지면서 제 입에서도 질펀한 신음이 터져나오게 됩니다~ㅋㅋㅋ
그렇게 아찔하기로는 이를데 없는 설아의 물다이 서비스도 BJ를 끝으로
마무리가 됐구요
설아와 함께 아쿠아를 씻어내고서 침대로 돌아갔습니다~
설아도 금방 뒷정리를 하고서 침대로 올라오더니 야릇하게 몸을 부비며 저를 더듬었구요
순식간에 방안도 끈적한 분위기가 잡히니 과감한 키스와 함께 마른다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끈적한 설아의 움직임과 화끈한 서비스에 저도 다시 몸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설아는 한번 더 제 몸을 찰지게 공략하면서 섹시한 기운을 마구 뿜어냅니다~
거침없이 포인트들을 짚어가는 솜씨하며 눈으로 보이는 섹시한 자태하며
저도 다시 흥분이 겉잡을 수 없이 올라가 제 존슨으로 향하니
제 존슨도 호응하며 수직으로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풀발을 향해 달려갑니다~ㅋㅋㅋ
설아는 한번 더 끈적한 움직임과 함께 입을 놀려 화끈한 BJ를 시작하고
아찔하게 튀어나오는 짜릿한 자극에 다시 신음이 주르륵 쏟아지더군요~ㅋㅋㅋ
설아는 격하게 BJ를 이어가면서 몸을 돌려 69자세를 만들고
저도 과감하게 입을 놀려 설아의 소중이를 공략해봅니다~
설아도 야릇하게 소리를 내면서 섹시하게 힙을 흔들며 BJ를 이어갔구요
금방 젖어들면서 생명수가 충분하게 나오니 설아가 콘을 가져와 입으로 정성스럽게 제 존슨에
씌우고는 여성상위 체위로 소중이 속에 제 존슨을 밀어넣기 시작합니다~
쫄깃하게 조여드는 조임과 함께 설아가 먼저 섹시하게 허리를 흔들고
저도 바로 설아의 몸을 더듬어가며 함께 합을 맞춰갑니다~
그렇게 질펀한 움직임과 설아의 노련한 리드로 펼쳐지는 몸의 대화는 다양한 체위를 즐기며
절정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고 짜릿하게 자극하는 교성들이 난무하며 마지막을 맞이한 끝에
정상위로 설아를 끌어안은 채 짜릿하게 발사해버렸습니다~ㅋㅋㅋ
처음 설아를 접견하면서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아쉬웠던 적이 없었네요~
앞으로도 오래 보고 싶은 언니입니다~즐달했습니다~ㅋㅋㅋ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