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맥심
② 방문일시: 6월달
③ 파트너명: 은채
④ 후기내용: 잠시 땡땡이를 치면서 물색하다 맥심에 전화합니다
뭐 일단 급한대로 예약잡고 고고씽~은채언니는 그어떤누구가 보더라도 즐달할만한 언니라고 생각됩니다
몸매 일단 탄력있습니다 큼직한슴가에 탱탱한 몸매죠. 참고로 슬림까지합니다 ^^
무엇보다 와꾸도 뚜렷한 이목구비에 이쁘장하고 중상급이상???좋네요^^
일단 와꾸로는 기대치에 부응을 합니다 붙임성도 참 좋더군요.
먼저 은채언니의 서비스를 받는데 나름 열심히 하더군요.
그러다가 BJ 들어가는데...목구멍 깊숙히 밀어넣네요. 느낌 정말 좋더라는...
제가 한쪽손을 깍지 끼고 있었는데, 그래서 그랬나. 손을 안대고 BJ 합니다.
제 꼬추 끄트머리까지 깊이 깊이...그러다 언니 눕히고 역립 들어가는데.. 반응 좋네요.
손 가는데 혀가는데마다 움찔! 움찔! 역립반응이 장난이 아닙니다....
고개를 뒤로 젖히고 눈을 살짝 찡그려주며 살며시 느껴주는 표정 지어줍니다.
삘 받아서 손과 혀와 입으로 열심히 애무해줍니다. .
언니의 은밀한 곳을 좀더 자세히 보니 기운이 불쑥 살살살 혀 갖다대보니...
신음소리와 함께...시트 부여잡아주시면서....아흑 못 참겠다 아... 쪼임 제대로입니다.
콘 없이 들어가면 정말 토끼 될 듯. 펌프질 와중에도 은채언냐의 신음소리...
가식적이지 않은 듯, 정말 느끼는 듯한, 쾌락에 몸을 맡기고 있는 듯한
신음소리에 더욱 힘을 받게 되더군요.마지막 스퍼트를 올리고 사정...
언니 숨을 헐떡헐떡.... 뒤에서 살며시 안아주니 언니 입술들이대며
가벼운 입맞춤을.....전체적으로 총평을 하자면 강추입니다
뭐 갠적인 차이가 있긴하지만 객관적으로 봐서도 충분히 공감할 만한 좋은언니라고 사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