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마돈나
② 방문일시: 6.20
③ 파트너명: 빛나
④ 후기내용:
사실 마돈나는 제가 전에 한번 갔었던 업소입니다. 재접이라 위치찾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었네요. 실장님에게 한번 다시 위치가 긴가민가해서
전화했지만요 ^^; 시설은 음 보통입니다 무난한데요 샤워실은 2개있습니다 (1인용 샤워실 2개) 있을거 다 있구요 수압은 그리 세지는 않지만
씻기에는 큰 무리없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티에 들어가 가운을 입고(?) 누웠습니다. 시간이 남아 티 여기저기 정보도드릴겸 몇장 찍어왔습니다 ㅋㅋ
티 내부에는 물티슈 가그린 그리고 옆에 거울이 붙어있어요! 빠는모습을 옆 거울을 통해 볼수있어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여기 아가씨들
마인드가 상당히 좋구요 그래서 내상걱정은 하지않아도 좋을것 같습니다. 그냥 느낌이그래요 실장님이 교육을 잘시켜서 인가..ㅎㅎ;
-매니저 외모
사실 뉴페라 걱정이 조금 있었습니다. 하지만 크게 무리가 될거는 없었습니다 키는 프로필상대로 160중반으로 보였고 민삘 청순와꾸군요 정말
그 업소틱한 얼굴말고 정말 길거리에서 흔히 보는듯한 얼굴을 가지고 있으십니다. 청순하구요 호불호 크게 없을듯 하네요(?) 가슴도 적당한 b컵이고
마인드가 역시나 좋군요 ㅎㅎ 정말 만족했습니다.
-본게임
일단 서로 인사부터하구요 대화상 교감은 시간이 시간인지라 많이 못나눴습니다 ^^; 20분밖에 안되서요
근데 일단 말하는데 애인모드가 기본 탑재되어있네요 ㅎㅎ 말투도 넘 애교있고 어쩜그리 말을 예쁘게하는지 허허..
키스부터 해달라햇는데 키스는 안된다네요 ㅠㅠ 사실 당연한건가요?ㅋㅋ 진상될뻔..
올탈하고 제 위로 올라오는데.. 어이구 그냥 바로 발기가되네요 꼭지를 혀로 촵촵 빠는데 아이구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어찌그리 잘빠는지 제가 사실 원래 꼭지가 성감대가 아닌데..ㅎㅎ; 넘좋고 잘느꼈습니다 그리고 옆구리로 손을 솩 스치며
아래로 내려가 허벅지 안쪽살부터 애무들어가는데 어후 천국에 온것같았습니다 회음부를 빨아주면서 신음을 내주면서
오빠 괜찮아? 하는데 어이구 너무좋아서 말도제대로 못했네요 ㅋㅋ 그저 신음만 냈습니다 ㅎㅎ
이후 ㄱㅊ주위를 빨다가 bj들어가는데 압력이 장난아니군요 ㄱㅊ뽑히는줄 알았습니다 첨부터 세게하길래 아프다고 기둥뽑힐것
같다고하자 빵터지며 소프트하게 하는군요. 첨부터 하드하게 하니 사실 조금 아팠습니다 ^^;
귀두부분은 살살해달라고 했구요(제가노포라..) 전체적으로 목까시로 촵촵소리를 들으며 빠는걸 들으며 몸에 힘을 쫙풀고 다리벌리고
누워있으니 어느새 사정감이 몰려오는군요 빛나야 나 쌀거같아 라고 하니까 더깊고 빠르게 빨아주는군요 ㅠㅠ
그렇게 거친숨소리를 내뿜으며 절정에이르러 시원하게 그녀의 입에 방출했습니다
방출하고나서도 끝까지 입을 떼지않고 마지막까지 핸플을 해주며 짜주는군요 감동이었습니다
바로 청룡을 해주는데 기분이 정말 좋군요 ㅎㅎ 여기는
기분좋게 마무리를 한후 서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포옹을 하고 뽀뽀까지 받으며 나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