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노원 스타킹
② 방문일시: 6월 22일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처음이라 a코스로 예약을 했습니다. 위치는 노원역에서 5분정도 걸으면 되는 거리더군요.
예약을 급하게 했는데도 되어서 좋았네요. 메니저는 키는 160이 조금 안되는거 같고 가슴이 ㅎㄷㄷ 하더군요.
같이 샤워를 하고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럴을 많이 요구하는 편인데 다 들어주는걸 보니 서비스는 상당한거 같습니다.
콘을 끼고 삽입하는데 조임도 상당합니다 ㅋㅋ.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진 몰라도 생각보다 금방 싸버려서 아쉽더군요ㅠㅠ 끝나고 나서 다시 같이 샤워를 하고 음료수까지 한잔 얻어먹고 나오니 피곤해서 바로 집에서 꿀잠을 자버렸습니다.ㅋㅋ 잠이 안오시는분이라면 한번 가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⑤ 총평점수:
8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