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 용인 여대생 2. 방문일시 : 6월 11일 3.파트너명 : 콜라4.후기: 회식하고 몸이 뻐근해서 전화로 예약하고
출발했습니다. 여사장님이 계시던데 축구하는 날이라 그런지
여사장님이 축구를 보고 계시던데 점수는 0:0
몸이 너무 뻐근해서 축구대신 마사지를 선택했습니다.
쏠라가 들어와서 마사지를 합니다. 천천히 하길래 저는 쌘걸 좋아해서
강으로 받았습니다. 열심히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마사지 열심히 받고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여서 조금 천천히 하라고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어깨 근육을 잘 풀었습니다.
근데 콜라 잘하더라고요 힘들어 보이는데 안힘들다고 이야기하면서..열심히하는 모습 훌륭합니다.
출장 갈때마다 들리는곳 마사지 훌륭합니다.
5.평점 : 마사지 10점만점에 8.0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