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터널
② 방문일시: 6월23일
③ 파트너명: 베리
④ 후기내용: 오늘정말 덥내요 몸도 찌뿌둥하고 한번 달려볼까 생각하고 성남 터널 춢근부 뒤저봅니다.
그전에 뉴페이스 위주로 보고 와꾸위주로 아가씨들을 봤었는데 간만에
하드한 서비스 받고싶어서 실장님과 통화해봅니다. 실장님께서 서비스쪽은 정말 베리씨 핵이라고 해주시더군요 ㅋㅋㅋ
5시에 예약을잡고 10분정도 일찍도착해서 실장님과 이야기나눕니다
언니가 아담하고 매력있는 와꾸이고 서비스가 지린다는 소리를 듣고 실장님과 이야기 나누고 티로 들어갑니다.
실장님이 젊으셔서 센스가 있으시던구요 얼굴도 잘생기셨고
어쨋든 티안에서 존슨을 바딱바딱 딱고 대짜로 누워서 오늘은 왕컨셉으로 한번 해보려고 다까고 누워서 기다려봅니다.
언니도 샤워를 마치고ㅋㅋㅋ 웃으면서 인사하네요 와꾸는 휴게텔
기준 나쁘지않고요 볼매스타일입니다. 가슴 자연c에 슬림한스타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드리고싶네요..
근데 이언니 목소리가 진짜 지립니다 섹기반 귀여움 반
저를 미치게하네요 그러면서 바로 서비스들어옵니다. 와.....존슨 뽑히는줄... 똥꼬? 말이필요없내요.....
ㅋㅋㅋㅋㅋ 이래서 서비스 족들이 열광하시는구나 느꼈습니다. 실장님께
고마운 생각들었내요 ㅋㅋㅋ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 역립들어갑니다.
아주 폭포수내요 오늘일도 많이 했다는대 반응은 역시 살아있내요 그러면서 정상위로 펌브질 합니다.
그녀의 신음소리 정말 지리내요.... 무슨 진짜로 쎅스를 즐기는 마인드 같아서 너무 흥분대내요..
제가 제일좋아하는 뒷치기로 발사하고 담배한대 피우고 이별 뽀뽀 받고 티 나섭니다.
추천해줄분들: 서비스족 분들 무조건 강추, 목소리족분들 무조건 강추입니다. 메이저 강추드립니다요
⑤ 총평점수: 100점만점에 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