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독식 하려고 했더니... 입소문이 났는지 많이들 찾네요..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엘리스의 존재를... 못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본사람은 매일 예약하신다는걸...
강동 휴게텔 쪽에서 엘리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대단한 매니저입니다. 이런 엘리스를 영입한 마카롱 실장님
대단하십니다...
그녀는 슬림하고 작은 키에 오피급은 아니지만 다른 푸잉들에 비하면 정말 괜찮은 외모. 마인드와 서비스는 레전드급입니다. 빼는거 없고, 거부하는거 없고. 앞서 다른 댓글에 진상만 안부리면 된다 하셨는데, 제가 아는 엘리스는
상도 받아줄것 같은 마인드입니다.
전에 제가 몇가지 짓궂게 가능하냐고 물어봤었는데 전부다 너무 쿨하게 ㅇㅋ 해서 미안해서 다시는 요청 안했어요 ^^;
서비스는 어우.. ㅎㄷㄷ 합니다. 손놀림, 혀놀림, 키스 .. 말이 필요없음.
응까시 해도 되는지 물어보는 센스까지 있네요...
마인드 자체도 설명할수가 없을정도로 죽여주네요... 인간이 아님. 우주급이에요...
본게임으로 들어가서의 그녀의 반응, 소리, 찰진 느낌, 모든게 최고~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
일단 보세요. 후회는 안하실 겁니다.
진상도 받아줄 착하면서도 쿨한 매니저지만 소중하게 다뤄주세요.
8월에는 고향으로 간다고 합니다....
그 전에 다들 엘리스 보러 고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