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터널
② 방문일시: 6월14일
③ 파트너명: 베리
④ 후기내용: 근 1년동안 핸플만 다니다가 최근에 터널에 꽂혀서 단골 업소가 되었네요.
이번엔 저번주에 접견한 베리씨 후기 적어보려 합니다.
아는 형님과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던 중 여자 얘기로 빠지더니 결국 업소 얘기가 나오네요ㅋㅋ
휴게텔을 잘 모르는 형님을 전도하자는 생각에 터널에 대해 얘기를 합니다.
결국 이번엔 둘이서 같이 가보기로 하고 각자의 폰으로 예약을 합니다.
저는 베리씨를, 형님은 유리씨를 예약 잡고 갑니다.
여느때처럼 주위에서 대기하다가 정시에 실장님의 콜을 받고 지정된 방으로 갑니다.
문을 벨을고 2~30초 기다리는 순간은 늘 떨리기 마련이죠.
이윽고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니 베리씨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지금 곰곰히 생각해 보면 볼수록 귀여운게 대학교때 친한 여자 후배 느낌이 나네요.
나이는 25살이고 평균보다 좀 큰 키에 아주 보기 좋은 몸매입니다. 가슴도 c컵 맞네요.
담배 하나 물며 이런저런 말을 주고 받다가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합니다.
저는 역립을 오래해주는 타입이다보니 혀로 언니의 이곳저곳을 공략해봅니다.
위에서부터 아래로 서서히 내려가면서 클리를 오래 공략하니 반응이 오네요.
눈을 질끈 감으며 살살 떠는 모습을 보니 흥분도는 배가 됩니다.
이미 아래쪽도 물이 흥건하니 장화 신고 안으로 들어가 봅니다.
너무 마른 언니들은 떡감이 떨어지는데 반해 베리씨는 참 괜찮은 몸매입니다.
뚱하지도 않고 슬림하지도 않기에 몸매는 호불호가 갈리지 않겠네요.
정자세로 출발해서 중간중간 여러 자세를 시도해봅니다.
베리씨는 역립 반응도 그렇고 연애시 반응도 장난이 아니네요.
결코 가식이 아니라는게 느껴지다보니 저도 감정 몰입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서로 슬슬 지쳐갈때 쯤 베리씨를 위로 올리고 시원하게 마무리 짓습니다.
끝나고나서도 한동안 서로 껴안고 있었네요ㅋㅋ
때마침 울리는 예비콜. 담배 하나 물며 못했던 얘기를 마저 합니다.
대화하면서 간혹 멍때리는 표정이 참 귀엽습니다.
개인적으로 터널에 와서 재접견 의사를 강하게 느낀적은 베리씨가 처음이네요.
자주 볼생각입니다..ㅎㅎㅎ
⑤ 총평점수: 저는 베리씨점수를 뽑자면 98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