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과일나라
② 방문일시: 6월초
③ 파트너명: 혜선
④ 후기내용:
안양에 볼일을 보고 검색하니 가까운곳립카페네요
예약하고 과일가게로 예약하고 가기로합니다.
샤워를 하고 대기하면서 핸펀을 만지작 거리고 있으니 혜선언니 들어옵니다,
혜선언니 입장하는데 나이가 좀 있어보이지만
웃으면서 인사나누고 내옆 자리에 앉아 간단히 서로 상황파악하고
릴렉스 시간을 가졌습니다 .
플레이는 자연스럽다게 시작 는데 기본 애무에서 손으로 몸을 쓰다쓰담하면서
입과 손으로 열심히 해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니다.
참을수 없는순간의 직전 신호를 보내고 마무리를 했네요.
즐거운 시간은 금방 지났네요. 시간이 왜이리 짧게 느껴지는지...
벌써 어름이 다가와서 그런지 열이나서 그런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
혜선언니와의 즐거운 한타임이었습니다.
⑤ 총평점수: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