④ 후기내용: 지수가 집에가기전에 재접해야지요.
친구와 한잔하고 어김없이 생각나서 예약을 잡아봅니다.
언제나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는 실장님 감사합니다.
와우... 오늘은 더 섹시한 씨쓰루룩이네요.
저야 감사하지요.
간단하게 인사하고 샤워하러 갑니다.
엄청 피곤해보이네요.
오늘 쉬는시간없이 계속 손님을 받아서 피곤하데요 ㅠㅠ
하지만 우리 지수는 마인드가 꽉차있어서 빼는거없이 다 잘해줍니다.
역시 bj가 엄청나게 훌륭합니다.
약간 입으로 끝내주겠다는 결의같은것이 느껴져요.
침대에 누워서 3각으로 유두부터 들어옵니다.
능숙하게 제 손을 자기 가슴에 가져다놓네요. 감사하죠
큼지막한 가슴을 주무르며 열심히 느끼다가 bj로 넘어갑니다.
와....역시 스킬이 대단합니다.
마지막에 손은 안쓰고 머리로만 강하게 먹어주는데.... 진짜 쌀뻔....
역립도 잘 받아줍니다. 액션도 좋구요.
장비착용후 젤 살짝 바르고 정상위부터 들어갑니다.
역시 커다란 가슴이 흔들리는 모습은 언제봐도 즐겁네요.
장, 단키 잘받아줘서 만족감있게 즐기고 후배위로 넘어갑니다.
라인이 살아있는 힙이 아주 먹음직스럽게 저를 기다리네요.
뒤로도 열심히 즐기다가 얼굴보면서 마무리하고 싶어 다시 정상위로 돌아가는데....
술기운때문인지 주니어가 죽어서 일어나지를 않네요 ㅠㅠ
핸플로 마무리를 요청하고 누워서 지수의 손길을 느껴봅니다.
제가 키스하는걸 상당히 좋아해서 엄청 장키를 했는데 빼지않고 잘 받아줬습니다.
막 절정에 다다를때쯤.... 갑자기 지수가 멈추네요?!....
끝난줄 알았답니다 ㅠㅠ
제가 반응이 엄청났나봐요 ㅋㅋㅋㅋㅋ
저도 피곤하기도하고 해서 그냥 마무리하고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했습니다.
지수는 맨날 뭐만 물어보면 경찰이냐고 물어보네요 ㅋㅋㅋㅋ
26일날 돌아가서 다시 올 계획은 없다고합니다 ㅠㅠ
형님들 꼭 한번 접견하세요 강추합니다.
⑤ 총평점수: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