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상한가
② 방문일시:6월 23일
③ 파트너명:혜린+2
④ 후기내용: 오늘 늦은시간에 물을 빼고싶어서 상한가에 전화를 했더니 실장님이 오늘 죽여주는 언니 나왓다고
설레는마음으로 더이상 듣지도않고 바로예약을 잡고 혜린이를 보기위해 한달음에 달려갔습니다 서둘른 마음에
너무 빨리도착해서 근처 편의점에앉아 음료수 한잔 마시면서 실장님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1분이 천겹같은시간으로
느껴지면서 기다리는도중 반가운 실장님의 전화가 왔습니다 학수고대 하던도중 반가운 실장님의 전화를 받은 저는
바로 혜린이가 계신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동을 하고 바로 입장을했는데 휴게텔에서는 볼수없었던 사이즈에 언니가
휴게텔에서 있다는거에 한번 놀라고 혜린이 얼굴&몸매를 보고 한번더 놀랐습니다 이런 언니를 볼수있게 해준 상한가실장님에게
다시한번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서있는 혜린이를 보고 반갑게 인사를 나눈뒤 침대에 걸터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눈뒤 빠른 진행을위해 샤워를 하러 들어갓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혜린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침대에 누웟더니 혜린이가 부끄러운 모습으로 수줍어하더니 서비스를 진행했습니다 역립 반응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혜린이의 소중이에 저의 기둥일 꽃기시작하는데 살짝들어가기만 했는데 확실히 반응이
다른언니들이랑 다르게 완정 싱싱한 활어 반응입니다 반응도 좋고 소리도 기분이 너무좋아 혜린이가 여상위로 시작을한지
얼마안됬는데 자세를 바꿔 뒤로하다가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사정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오래참지못한저는 허탈감과 현자타임이 동시에와서 넋이나가있는데 혜린이가 고운두손으로 저의 기둥을 꼼꼼하게
닦아주는데 예비콜이울려 급하게 샤워를하고 이쁜혜린이를등뒤로둔채 급하게 퇴실을 하게되었습니다
퇴실하고나온뒤 실장님에게 별다른말씀드리지않고 실장님! 님짱임 이라고말씀드린뒤 저는 가정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ㅎㅎ
⑤ 총평점수: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