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지] 에이스보증.. 정자세->뒷치기->옆치기->가위치기
① 업소명: 스카이 황태자실장
② 방문일시: 22일
③ 파트너명: 연지 백지
④ 후기내용:
여러 후기글 읽다가 궁금하기도 하고 땡기기도 하고 반반의 심리?
해서 스카이 방문 하고왔습니다.
사실 위 후기글에서 송이? 라는 아가씨 프로필이 딱 제스타일이기에 그아가씨 보러 갔는데
하필 출근을 안했다고 합니다 ㅠㅠ
미리 예약을 하고 도착하고 간단히 설명듣고 초이스실로 직행.. 이쁜 아가씨들이 쭉 앉아있더군요
아가씨는 한 20여명쯤..사실 조금 어색합니다.. 모두 저를 쳐다보고 있는거 같고..ㅎ
초이스방식은 다른 손님들과 함께 초이스 하는데 아가씨들이 호명되어 자리 비워지게 되면
몇분후 바로 어디서 나와서 자리를 채우더군요
일단 전 미러실에서 차근차근 살펴봤습니다.
후배녀석 먼저 아가씨를 고르고 저는 유심히 더 지켜보다 딱 이상형이 문으로 들어오는걸 보고 바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실장님의 정성어린 충고..
웨이터 팁 많이 주지말라고 친절하게도 설명해주고 (여기서 감동)
맥주한잔 따라주면서 즐거운시간보내시라고 말하고 퇴장합니다.
룸에서는 그냥 건전 모드로 놀았습니다. 살짝 터치 정도..
그런데 실장님이 제 파트너한테 모라고했는지 아님 파트너 마인드가
좋은건지 옆에서 떨어지지 않으면서 제 고추를 자꾸만...쓰담쓰담해주더군요
덕분에 분위기도 좋아지고 좀더 친해지게 되더라구요
키스까지 서스럼없이 해주고~ 밀당을 아는 아가씨인지 새침한구석도 있고...
무엇보다 늦은 시간에 방문하니 음..뭐랄까 여유가 있다고 해야되나???
아가씨들도 이곳저곳에서 술도 한두잔 마시고 온터라 더 마인드가 진솔되 보였습니다
(사실 제가 제일 싫어 하는게 기계적으로 딱딱딱 하는거입니다 )
후배녀석도 좋은지 연신 웃고 지 파트너랑 떠들고 놀고....시간이 흘러 흘러.. 2차로..
이곳 더블업 모텔 상당히 깔끔하고 고급스러운거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파트너랑 팔짱끼고 방을 열고 들어가는데..왠지 묘한 느낌에 심장은 쿵쾅쿵쾅..
바지를 벗겨주고 한손에는 내 고추를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자신의
옷이며 속옷이며 하나둘씩 풀어제끼는데 슬슬 아주 죽음임~ 흥분지수 만땅
샤워부터 하자면서 내몸과 자신의 몸에 거품을 내서 후딱 씻겨줍니다.
수건으로 먼저 닦고 있으라고 말하며 백지 씻는 몸매를 감상~
다씻었는지...나를 보며 음흉한 미소를 짓고는 고추를 바로 자신의 입에 물림
다소곳한 자세로 앉아서 침을..뭍혀가며... 슬슬 빠는데..하... 다시 생각해도 좋긴합니다.
룸에서 했던 신고식은 장난이었던거 같은 느낌이랄까;;
샤워실입구부터 침대에 도착할때까지 놓지 않더군요
내 손을 잡고 침대로 눕히면서 봉알을 입으로 넣었다가...
뽁!! 소리나게 뺍니다..
연지의 가슴을 움켜쥐고 귀에 키스를 하면서 본격적으로 운동을 준비!
삽입할때의 따뜻함과 백지의 신음소리...오랜만에 느껴보는 떨림과 감촉이
나를 미친듯이 흥분하게 했습니다.
처음에 정자세로 몇분.. 꾹 참고 다시 뒷치기로 바꿔서 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옆치기로 하면서 왼손으로는 살짝살짝 밑을 간지럽혀주니 신음소리 더 커집니다.
이 파트너 마인드 아주 좋습니다 . 가장 해보고 싶었던 가위치기까지 시도해보는데 잘 받아주고
마지막은 다시 정자세로 시원하게 ....
반응도 좋았고.. 부드러운 가슴이 일품.. 특히 쪼임이..nice 였습니다.
새침때기 스탈이라 조심조심 하지만 대화도 하면서.. 웃긴 야그도 하면서.. 붕가붕가..
마지막에 방을 나가면서 키스해준것도 괜찮았고 대체적으로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시설 9점 모텔시설 10점 담당 마인드 10점만점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