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맛집
② 방문일시: 6월20일
③ 파트너명: 지우
④ 후기내용: 한동안 좀 뜸했었는데요
맛집 실장님의 추천 믿고 지우언니한테 가봤습니다
말씀대로 늘씬하고 웃는 얼굴이 따뜻해요 흐흐흐
웃는 얼굴 어린 귀요미임 순수해보이기두했고요
방실방실 잘 웃는데 단, 안웃으면 좀 차가워보일수있어요 ㅎㅎ
몸매는 시원했죠 늘씬하고 큰 가슴에 나올땐 나오고 들어갈땐 들어가고
스물 여섯살이라 하기에는 스킬이 좋았습니다
제대로 배운듯 손으로 입으로 잘 빨아줍니다
키스 부드럽게 해주고 역립들어갔는데 반응 굿입니다
늦은 시간이라 좀 피곤해서 여상위 부터 부탁했는데
웨이브가 죽여주더라구요
방아찍기도 수월하게 하는 듯
싫은 내색 안해서 좀 오래 누워있다가 체인지
다리를 쩍벌 해주는데 살짝 시들었던 똘똘이가 스르륵 서서
피곤하고 술기운도 좀 남았어서 땀나도록 해봐도 안됬는데
손으로 라도 마무리를 해준다고 헉~~!
미안한데 미안한데 하면서도 제가 지쳐서 부탁 했습니다
최대한 집중해서 발싸~
초면에 고맙고 미안했습니다
빼는 거 없이 다 받아줘서 즐달하고 왔습니다
⑤ 총평점수: 너무나 친절한 마인드에 정말 기분좋게 나왔네요 ~~ 만점이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