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칼라
② 방문일시: 6/18
③ 파트너명: 고우리 +4
④ 후기내용:
[예약진행]
고우리 매니저는 말이 필요없는 칼라의 에이스죠.
칼라의 에이스는 뭐다? 예압녀다!
예압녀를 보는 방법은 두가지입니다.
첫번째는 8시 정각 예약 전쟁을 이기던지...
두번째는 급출할때 남들보다 빠르게 예약하던지...
전 칼라에서 첫번째 옵션으로 예약 성공한적이 없습니다ㅠㅠ
특히나 예압녀들 나오는 날이면 8시 30분까지 계속 통화중일 경우가 많아요.
이날도 출근길에 칼라 출근부를 새로고침 했는데, 이게 웬걸!!!
고우리 매니저가 있길래 바로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언냐소개]
시간 맞춰 업소에 도착해서 실장님이 알려준 호수로 이동했습니다.
고우리 매니저가 문을 열어주네요.
160대 중후반의 이쁜 매니저가 서 있습니다.
고우리 매니저... 작년에 본적 있지만 너무 오랜만이라, 서로 못알아 봤습니다ㅋㅋ
저도 너무 오랜만이라 3초 동안 씽크 로딩 시간이 걸렸네요.
처음 봤을때는 첫탐이라 풀 메이크업을 봐서 그런지 섹시 아이돌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봤을때는 거의 막탐이라 화장이 많이 지워져 있었습니다.
화장 지워진 모습은 김민희 삘의 고급진 분위기더라구요!
아! 참고로 저는 씽크고자라 연예인과 비교는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ㅠㅠ
오랜만에 만난거라 어색할 법도 하지만 침대에 걸터 앉아 이야기하니 너무 편하더라구요.
취향저격하는 고우리 매니저의 와꾸와 몸매를 보면서 교감하니 이미 쇼파에서 꼴릿...
빠르게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본게임]
샤워를 하고 나오니 언냐가 탈의도 안하고 침대에 있네요.
천천히 다가가서 언냐의 탈의를 감상하며 꼴릿함을 증폭시켰습니다.
고우리 매니저 진짜 관리를 잘해서 몸매 끝내줍니다.
고급스러운 와꾸에 슬림한 몸매와 C컵에 가까운 가슴...
여기에 더해 남자를 너무 잘 아는 마인드와 서비스...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하냐구요?
꼴릿함을 배가 시키는 질펀한 키스...
윗부분만 남기고 왁싱된 깔끔한 음부 그리고 역립반응...
정제된 깔끔한 섹드립과 스킬...
이 모든 요소들이 합쳐져서 그대로 3초찍 하고 말았네요ㅋㅋ
제발 고우리 매니저 많이 아껴주세요!!
[추천]
와꾸, 몸매, 슬림, 마인드
[비추천]
아담, 초거유, 육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