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비타민
② 방문일시:6/6
③ 파트너명:하니
④ 후기내용:
하니 매니저를 보고 왔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비스 받을수 있도록
리드를 잘 해주는 것 같습니다. 어색한 분위기도 들지않고 아주 자연스럽게 말이죠
좋은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있다 갈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해 주는 여자라 좋았습니다.
실장님 말씀과 다르게 마사지도 어느정도 해주는 것 같습니다.
평소 등산을 많이 즐기다보니 대퇴부나 종아리쪽 많이 뭉쳐서 힘들곤 했는데
그부위만 집중적으로 풀어달라하니깐 부드러운 미소지으면서 성심성의껏 풀어주네요
첨엔 정말 아팠지만 한3번정도인가?그정도 반복해서 풀어주니깐 시원해지면
나른나른해지더라구요.
서비스 또한 야릇하고 짜릿한게 좋았습니다.
마사지만 받다 시간 거의 끝나갈때쯤 살살 존슨을 세워주는데
역시 젊고 이쁜 여자가 세워주니 금방 딱딱해지더군
그리고 이어지는 비제이 혀도 부드럽게 잘쓰고 목깊숙히 넣는것도 거부감없이
잘만 넣어줍니다 쭙쭙거리며 빨아주니 금방 삘이 와서 시원하게 방출했습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끝나고 바로 나가지도 않았네요
제 개인적으로 이지만 재접율 100% 일 듯 하구요
잘 달린 것 같습니다.
실장님 조만간 또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