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샤인
② 방문일시: 6.23
③ 파트너명: 써니 b코스
④ 후기내용:
술도 한잔하니 친구랑
한잔하고 달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네요~ㅎㅎ
바로 택시를 잡고 김포 샤인 으로 gogogo를 외쳤습니다!!
간만에 떡치러 가는 길이라 살짝 긴장이 되더라구요~
일단 김포 샤인 으로 가서 전화를 해보니~바로 된다는
듣기 좋은 대답이 왔구..바로 실장을 만났습니다
어떤 스타일 원하냐고 물어봐서 에 와꾸 잘나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니!! 바로 준비 할 수 있다면서~ 잠깐만 기다리고 하고
친구와저는 각자 고고씽
콩닥거리는 심장을 진정시켜본채 방 앞으로....
첫만남에그녀 ....
들어오라며 손짓을 합니다..
저는 어색하게 "HI"를 외치고..서로 어색하게 웃으면서
소파에 앉아서 이름이랑 어디서 왔나고 영어로 간단하게 물어보고
바로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옷을 벗고 샤워하러 들어가니,
다 벗고 제 뒤를 따라서 샤워하러 들어오네요..
이런 몸을 보자마자 제 존슨이 불끈..ㅋㅋㅋ
제 존슨이 갑자기 서는걸 보고 그녀도 ㅋㅋㅋ같이 웃고
갑자기 친해진듯~분위기가 좋아지네요~ㅎㅎㅎ
샤워를 하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제 옆으로와서 잠시 앉아서
제 존슨을 톡톡 건드리면서 장난치더니 슬슬..bj에 들어오네요
아 써니매니져 괜히 에이스가 아닌가요..
실장님의 추천으로 본매니져인데
빠는 힘도 좋고, 제 존슨을 흔드는 바운스도 좋고,,ㅋㅋㅋ
bj를 끝내고 ㅅㅇ에 들어가는데 ㅂㅈ가 아주 따스한게
저는 감이 좋더라구요..
물도 흥건하니 섹소리가 아주 귀에 쏙쏙야릇하게박힙니다
이게바로...섹이죠..크
신나게즐기고 신나게 가득 지리고가네요!!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