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릴렉스
② 방문일시: 6/22
③ 파트너명: 채리
④ 후기내용: 베프가 간만에 올라와서 친구와 같이 릴렉스로 향합니다. 가기 전에 이미 채리와 바다를 선택하고
바삐 차를 달려 릴렉스 도착, 실장님이 착오로 바다가 안된다고 하다 나중에 다시 해준다고 하고 다행히 둘 다
원래대로 초이스로 진행, 친구와 둘이 샤워하면서 긴장된다느니 헛소리 해대며 서로 방으로 입장
채리 들어와서 보고 반갑게 인사, 이틀만에 보는거니 기억하더라구요.
역시나 마사지 넘 잘해요. 마사지 한 20분 받고 바로 서비스 진행, 딥키스는 여전히 좋네요,
삼각 애무 후 역립하니 많이 간지러워하더라구요. 역립이 좋아서 좀 더 진행하니 느끼다가 힘들다해서
바로 부비부비 하비욧 후 발사, 넘 좋습니다. 역시 친구가 빨리 끝나보여서 저도 허겁지겁 나왔네요.
채리가 살구 먹는대서 달라고 하니 주더라구요. 맛나게 먹고 나옵니다. 역시나 착한 채리와 즐겁게 보내고 왔습니다.
친구한테 바다 물어봤는데 완전 좋았다네요 ㅋㅋ 즐달하고 갑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