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아가씨
② 방문일시: 6월23일
③ 파트너명: 나은
④ 후기내용:
어제 친구랑 한잔하고 너무 꼴려서 오피 사이트에 들어가 찾아보니 역부근에 있는 업소를찾아서 친구랑 여기다!!하고 들어가서 매니저 프로필을 보니 제 눈에 띄는건 나은! 바로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더라구요 떡감이 좋은 딱 보기 떡치기 좋은 슬림이라고하셔서 바로 예약을 했지만 앞에 다른분이 계셔서 20분 기다리고 들어갔어요 ㅠ ㅠ
노크를하고 들어가보니 섹시한 매니저가 웃으면서 반겨주더라고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고양이상... 이때부터 떨렸어욬ㅋㅋㅋ 제가 낯을 많이 가리는데 웃으면서 여자친구처럼 말 걸어주니 어느새 저도 웃고 있었네요ㅋㅋㅋㅋㅋ
잠깐 이야기를 나눈뒤에 같이 샤워실로 ㄱㄱ
샤워하면서 살짝 살짝 만져주는데 제가 움찔 할 때마다 웃으면서 벌써 왜 그러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섹시한 언니가 웃으면서 그런 말을 해주니 못 참겠더라구요 바로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올가서 누으니 천천히 제 목부터 애무를 해주네요 꼭지를 지나 허벅지 쪽까지 쭉 빨아주고 제 친구를 해주는데 와,.. 다르더라구요 제가 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제 친구에 힘 빡 들어가더라구요 ㅋㅋㅋㅋ 너무 좋아 제가 먼저 빨리 해달라고했어요
제 위에 올라오더니 저랑 같이 느끼는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는데 와 진짜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유연함...소리... 너무 좋았어요 다른 매니저들도 이 정도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눈이랑 입을 막고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그리고 뒤치로 마무리 !!
원래 항상 현타가 있었는데 현타도 없고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나와서 또 방문 할 생각을하니 실장님이 후기 올리면 다음번에 할인 해주신다는게 있어서 끄적끄적 해봤습니다 ! 이야기를 써내려가다 보니 제가 느꼇던 그 느낌을
다 전달을 못하는거 같아 너무 아쉽네요 ㅠ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