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영동스파
② 방문일시: 6.23
③ 파트너명:
다희
④ 후기내용:
잠을 자고 일어나 등이 뻐근하고 아파서 시원한 마사지도 생각나고
연애도 하고 싶어서 집 가까이에 있는 영동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예약을 한 후 샤워도 하지않고 모자를 쓴 뒤 출발했습니다
택시타고 몇분 안되는거리라서 도착한 뒤 실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계산후에 바로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방으로안내 받았습니다
누워서 핸드폰을 하고 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관리사님 번호는 12번 관리사님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반갑게 인사나누고 마사지 받는데 역시나 최고입니다
엄청 시원하고 온 몸이 풀어지는게 너무나도 좋고
온몸의 혈들이 하나하나 열리는 이 느낌이 정말 좋습니다
그렇게 마사지 받으니 몸이 후끈후끈 뜨거워졌습니다
마무리 타임이 슬슬 다가 옵니다 꼴릿하면서 관리사님의 부드러운 손길로
해주시는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고 다희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키가 엄청 크지 않지만 적당하면서 비율좋으신분이 "안녕하세요~" 수줍게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언니 이름은 다희 입니다
올탈의 하고 나서 서비스 먼저 받았습니다
일단 유두 애무부터 시작 강약 조절해주며 컨트롤 해줍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후에 받은 BJ는 너무 너무 최고였습니다
비제이시에도 강약 조절은 기본이고 컨트롤 하지 못했으면 그냥 BJ 받다가
그대로 입에다가 발사 할뻔한 고비을 간신히 넘겼습니다
BJ 스킬이 너무 좋고 포인트을 너무 잘 아는듯한 BJ여신입니다
그리고는 장갑 착용하고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됩니다
먼저 올라타주는 다희언니 정말 밑에서 위로 쳐다보는데 아름답습니다
열심히 허리 움직여가며 하다가보니 반응도 잘해줍니다
강한 BJ 스킬 때문에 오래 버티기가 힘들었습니다
더 이상은 못 버티고 신호가 강하게 와서 푹풍 발사 했습니다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한 뒤에 다희언니가 입구까지 마중나와주며 잘가라구 배웅해줍니다
서비스를 다받은후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마실것을 하나 챙겨 마신후 락카키를 바꿔 받은다음 깔끔하게 영동스파를 나왔습니다
너무 너무 좋은 영동스파 방문기 마사지도 좋았지만
역시 다희언니와의 연애는 잊을수가 없습니다
재방률 100퍼센트 다음도 한번 더 들리겠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