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칸쵸
② 방문일시: 6/23
③ 파트너명: NF수정+3
④ 후기내용: 반갑습니다~요즘날씨가 참덥죠~? 전 떡치고와서 더 덥습니다
오늘은 가게에 새로온 애기가 있다해서 한번 찾아가봤습니다
점심먹고 나와 전화를 해보니 딱 운좋게 첫타임 예약이 가능하더라구요
.NF는 또 길들이는 맛이 있지않습니까~?
약속장소로 가서 담배한대 피면서 기다리다 5분도 안되서 입실을 했습니다
수정이가 문을 열어주고 들어갔습니다 가까이서 보니까 이쁘더군요 말똥말똥하게 생겼고
몸매는 슬림하고 바스트는 적당히 나온 B 였습니다 힙도 예쁘게 잘 올라와있고
전체적으론 한 +4 정도는 줘야하지 않나 싶기도 했습니다~나이도 어린데...
씻고나와서 저를 눕히고 온몸을 애무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어린것이 정말 잘하는군..
제가 이래서 영계를 많이 찾아요 요즘애들이 참잘해...허허
몸매가 아담하고 예뻐서 다루면서 떡치기 좋겠다 싶었습니다
섹시하게 애무를 하며 올라와서 눈을 반쯤 감고 키스를 하는 모습이
아직도 잔상이 남아있을정도로 기억에 남네요
다시 내려가서 저의 막대기를 사정없이 빨아 재끼는데
얼마나 쌔게 빨아 들이는지 시작도 전에 싸버릴 뻔 했네요
혀를 쭉 뺀다음 막대기 위에서 밑으로 쭉 빨고.. 알맹이를 입에 넣어서
혀로 자유자제로 가지고 놀더군요ㅋ 아주 스킬이 짱짱했습니다
막대기가 충분히 딱딱해져 조개의 맛을 한번 볼까 하고 수정이를 밑으로 눕히고
쭉 넣어보는데 잘 안들어가네...쪼임이 죽여주는구나...캬
끝까지 천천히 밀어넣어보니 수정이는 섹시하게 신음을 내더라구요
그대로 이 시간을 천천히 즐기기위해 천천히 피스톤을 쳤습니다
위에서 보니 바스트가 참 예쁘더군요ㅎㅎ
천천히 넣고..빼고 넣고 빼고를 하며 바스트를 사정없이 빨았습니다
목을타고 위로 올라가 키스를 하며 피스톤에 속력을 좀 붙였습니다
신음소리가 죽이는거도 좋은데...쪼임 때문에 고비가 조금식 있어서
쉬었다 하고 쉬었다 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애기가 예쁘다보면 굳이 자세 안바꾸고 정자세로 하는 그 재미가 참 크잖아요
뒤로 돌라고 하는거 저는 귀찮아서 그대로의 자세에서 물고 빨고 박고 다했습니다
고비는 몇번 넘기다보면 한번은 힘조절을 못하는법...
바로 안에다가 가득 싸버렸습니다
사실 너무 아쉬웠어요 뒷예약이 있어서 연장도 못하고
이 후기를 쓰는 이유는 오늘 다시 수정이를 방문하며 실장님께
만원 할인을 받기 위해서죠 ..허허 나중에 전화하겠습니다
이만 후기를 마칩니다
⑤ 총평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