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구리다이아
② 방문일시: 6/22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불금에 업무로 지친피로를 풀려고 마사지를 찾다
동네에 새로생긴 업소가 생겨서 전화를 걸고 예약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전 아담한 관리사를 원해 실장님에게 얘기하고 방안내를 받고서
샤워 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 제니관리사.... 딱 제스탈이라 일단 만족하였습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조금씩 대화를 하다보니 영어가 상당하더군요..
대화를 나누다보니 어느덧 서비스타임이네요 ㅋㅋㅋ
그녀에 입이 목부터 가슴... 천천히 내려오는데 간만인지 엄청 짜릿하더군요..ㅋㅋ
간만에 느끼는 풀발.... 따듯하더군요..ㅋㅋㅋ 너무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허무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ㅜㅜ 그녀는 웃긴듯 살짝 미소를 보이네요ㅋㅋㅋ
남은시간 껴안으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고 샤워 후 재방문하겠다고 실장님에게 말하고
나왔습니다.ㅋㅋㅋ 동네에 좋은곳이 생겼으니 자주 갈듯하네요 ㅋㅋㅋ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