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합니다][엘라] 건강미최고! 마인드 최고! 떡감
최고!
① 업소명: 휴게텔 부천 티아라
② 방문일시: 6월 23일
③ 파트너명: 엘라
④ 후기내용:
[후기를 시작하며]
소개합니다 당첨되었습니다. 새로운 업소, 아니면 홍보가 필요한 업소를 선택했습니다. 그 중, 새로운 업소로 판단되는 티아라를 골랐습니다.
[가는 길]
부천 신중동역 쪽이다. 실장님이 찍어준 주소로 가면, 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인근에서 실장님과 접견 후, 보안 확인되면 올라가는 시스템이다. 보안철저 좋아요~
[입성]
여기는 오피형 휴게텔이다. 실장님이 알려주는 번호에 따라 들어간다. 노크 똑똑… 그게 맞겠다. 자취하는 여친
집에 들어가는 느낌이다. 아니, 자취를 거기서 하더라구요… ㅎㅎ
[똑똑! 안녕하세요]
노크를 하니, 스르륵 하며 잠금이 풀린다. 띠로리로! 열린다.
문이 열린다.
누굴까…. 건강하고, 밝은 미소의 타이녀가, 빵~~~끗
웃으며, 반겨준다. 정말 환하게 웃어준다.
환영 받는 느낌, 이루 말할 수 없다.
키득키득 잘 웃는다. 웃겨서 웃는게 아니고, 말이 안통하니, 어색함을 없애기 위한 방법인 것 같다.
[우리 만남은]
이름은 엘라, 이름이 뭔가 태국스럽지 않아서…. 그냥 궁금했는데…. 타이녀 맞군요. 타이녀 같지 않아요. 얼핏보면, 한국인같기도 하고…..
나중에 물어보니, 아빠가 중국인 이란다. 아… 그래서… 그렇게 생겼구나. 반반을
섞어놓은 듯한…. 참 조물주의 신비를 다시한번 느낀다. ㅎ
나이는 20대 중후반. 아주, 탱탱하다. 슴가는 씨컵정도. (과학의 힘이다)
물한잔을 준다. 마시고나니? 샤워? 라고
묻는다. 옷을 벗는다. 같이 벗고 욕실로 들어간다.
치솔질을 하고, 바디샤워를 묻여서, 샤워를 조근조근 해준다. 이런 샤워서비스가 좋다. 앞뒤로 돌아가며, 차근차근. 샤워 끝!
[햝햝햝 쪽쪽쪽 꽁냥꽁냥]
침대에 누웠다. 따라 올라온다. 올라오며 계속 키득키득 웃는다. 내 거시기를 가지고 장난을 친다. 발기가 아직 안되어 있는 거 보고, ‘없어’라고 하며 웃는다. 좀있으면
‘있어’ 라고 대답해 준다.
ㅎㅎ
대화를 하면서, 천천히 달아 올려야 하는데…..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바로 애무를 진행한다. 가슴부터 천천히 공략 들어온다. 후루룩, 쫍쫍…..
그리고, 밑으로 밑으로…. 혀로 낼름낼름한다. 바로 사까시를 진행한다. 오호. 진도가
넘 빠르잖아….. 그래도 어쨌든 내 거시기는 어영차 일어난다. ㅋㅋ
입에 물고있는채로, 혀로 귀두를 돌려준다. 몇번이고 돌려준다. 이 느낌이
좋다. 이 느낌은 이 언니만의 스킬인 것이다. 느낌 좋다. 이런 기술은 아직 받아보지 못했는데…. 참 돌려준다. ㅎㅎㅎ
한번 받아보셔야 그 느낌을 알 수 있다.
어느정도 애무를 받은 것 같아서, 공수교대를 했다. ㅋㅋ 위에서 온몸을 내려다 보니, 여기저기 만질 때 많은 영양이 누워있었다. (뚱아니다.) 아찔하다.
키스로부터 시작한다. 키스는 안한단다. (참고바람). 그래서, 그냥 가슴으로 내려온다. 보기엔 너무 좋은 씨컵. 만지면, 보형물의 느낌이 있다. 그래도
잘된편이다. ㅋㅋ
위에부터 전신을 훑어가며, 소중이 쪽으로 진입했다. 한참을 혀로 낼름낼름, 호로록, 호로록, 음냐음냐를
하며, 싸게 만들려고 온갖 기술들을 시전해댄다 꿈틀댄다. 더
열심히 한다. 더더더더 강강강강 약약약약. 혀로 할 수 있는
기술은 다 한다. 충분히 보빨을 했다.
콘을 장착을 하고….. 진입시도. 아까보다 더한 비꼼과 신음이 흘러나왔다. 헉헉. 아, 좋다. 콘을 하면, 잘 못 싸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쌀 수 있을 것 같다. 앞치기, 여상자세, 뒤치기, 앞치기를 번갈아서 했는데도, 짜증한번 안내고 흔쾌히 잘 받아준다.
앞치기로 열심히 하니, 느낌이 온다. 쾌재를 부르며, 발사!!…. 주르륵, 주르륵….ㅋㅋ 방출되는 느낌… 좋~~~다.
잠시 누워있다가 샤워를 하고,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나온다.
[마치며]
사진은 거부하네요. 실내라도 찍으려 했는데도… 정중히 거절하네요. 그래서, 실사가 없어요.ㅠ
죄송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 드리며, 부천 신중동쪽에
방문하실 일 있으시면, 여친집 같은 곳에서 음냐음냐 해보시죠~~~
⑤ 총평점수.
9/10점. 빵빵몸매족, 마인드족,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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