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② 방문일시: 6월20일
③ 파트너명: 솜이
④ 후기내용:
단지몇년전까지만해도 왜 돈을 주고 마사지를 받지?하는
생각이 강했음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생각이다르고 직접받아보고난후로
진심레알로다가 1주 아니 아무리 금전적으로 힘들어도 2주 1마사지는 꼭 필요하게됨
우연히 받아본 이후로 시원해서 계속 받다가
진화가 된거같았음 처음엔 정말 40대 아저씨에게 가격싼곳찾아갔다
받아보고 괜찮다가 계속 진화해서 이것저것 돌고 돌아 결국 20대분들이
있는 거기다가 우리나라 관리사들로 구성되있는곳까지 찾아버렸음ㅋ
젊은 한국 관리사라는 말에 얼마나 떨리고 어떨까 하고 긴장되던지
예약을 마치고 들어서는데 솜이라는샘이 나늘 반겨줌
나이는 25살 얼굴은 왜이리작은지
정말 이쁜 얼굴에 나를 보고 베시시 웃을때 보이는 눈웃음과함께
보조개가 쏙 들어가있는게 보이는데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웠음
드디어 나도 정착할곳을 찾았구나 싶었음
키는 160초반정도로 몸매도좋고 가슴도 크심
샤워후 바로 마사지 들어오는데 오일정말 아낌없이
뿌려주고 손으로 팔로 그리고 온몸으로 착착 밀어부딪히듯
밀착해주며 므흣은 계속 유지되면서 순간순간 움찔움찔 느껴지는 흥분과 짜릿함까지
느껴볼수있는 내인생마사지였음
모르겠음 사실 이거보다 더좋은 마사지를 또 찾는다면 밀려나겠지만
현재까지는 인생마사지 베스트 1위라고 할수있음
그리고 이샘은 보통 첫만남인데도 나이도어린데 낯갈림이라는게없어서인지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까지있음
뒷면이 끝이나고 앞으로 진행되면서 느낀건 더욱더 밀착감있게 다가와주고
므흣하게 잘함 아낌없이 오일 뿌려주며 환상의 동작들에
정신이 혼미해질때도 있었고 아슬아슬할때도있었고 정말 너무 90분이
빠르게 지나갔을정도로 잔잔하고 풋풋한 대화를 하며 마사지를 받으니
거기다가 얼굴까지 예뻐서 나는 당분간 다른곳은 모르겠고
아주 질릴때까지 솜이샘으로 정주행해볼생각임
⑤ 총평점수: 100